"물류센터에 창고털이범이 떴다?"…CJ대한통운, 유튜브서 '택배와따' 선봬
CJ대한통운은 예능 유튜브 채널 '택배와따'에서 차별화된 풀필먼트(물류전문업체가 물건의 보관, 포장, 배송, 교환 등 전 과정을 관리하는 서비스) 역량을 소개하는 '창고털이범' 콘텐츠를 론칭했다. 9일 CJ대한통운은 최근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를 타깃으로 한 고객사와의 협업 기획전을 성공시켜 플랫폼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창고털이범은 지난 달 26일 첫선을 보인 콘텐츠로, CJ대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