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원예산업 경쟁력 강화·경영안정에 754억
전남도는 채소류 수급 안정과 생산비 절감을 통한 원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 한 해 19개 핵심사업에 754억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원예산업 경쟁력 강화와 경영 안정을 위해 선제적인 시장격리 추진, 밭작물 기계화 제고, 생산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 원예작물 생산과 유통 촉진 등을 추진한다. 6대 수급 불안 품목인 마늘, 양파, 배추, 무, 대파, 고추의 수급 안정 분야에 채소류 계약재배 비중 확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