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폐교 8곳 지역민과 상생하는 활용모델 만들어 개방한다
전남도교육청이 도내 폐교 8곳을 주민들에게 개방한다. 10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대상 폐교는 광양시 진월초월길분교장, 고흥군 송산초, 나주시 봉황초옥산분교장, 영암군 영암초학신분교장, 여수시 거문초, 영광군 홍농초동명분교장, 해남군 산이서초금호분교장, 진도군 조도초동거차분교장이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8월 시·군 교육지원청으로부터 18곳을 추천받아 실행 가능성, 효과성, 혁신성 등을 평가하고 현장 실사를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