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 북중미 시장 개척...캐나다, 토론토, 멕시코 무역사절단 파견
경남 진주시는 수출 중소기업의 북중미 시장 진출과 통상 교류를 위해 25일부터 7월 2일까지 밴쿠버, 토론토, 멕시코시티 등 3개 지역에 종합무역사절단을 파견했다. 조규일 시장을 단장으로 한 진주시 종합무역사절단에는 기계부품, 식품, 실크, IT기업 등 진주를 대표하는 기업 10개 사가 참여했으며, 밴쿠버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출상담회를 추진한다. 수출상담에 앞서 조규일 시장은 진주 기업의 북중미 진출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