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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진부 국회출입 송의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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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폭염에 확산하는 녹조
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법안 관련 공청회에서 김예원 변호사가 법안에 대한 의견을 진술한 뒤 눈물을 닦고 있다.
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법안 관련 공청회에서 김필성 변호사가 법안에 대한 의견을 진술하고 있다.
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법안 관련 공청회에서 에서 황문규 중부대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법안에 대한 의견을 진술하고 있다.
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법안 관련 공청회에서 김종민 변호사가 법안에 대한 의견을 진술하고 있다.
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법안 관련 공청회에서 김예원 변호사가 법안에 대한 의견을 진술하고 있다.
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검찰개혁 법안 관련 공청회가 열리고 있다.
9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춘석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특보가 발효된 8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다리 아래 그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특보가 발효된 8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양산을 쓰고 걷고 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특보가 발효된 8일 전력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력거래소는 오늘 오후 5∼6시 국내 최대전력수요가 93.9GW로 올여름 들어 가장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한국전력공사 서울본부에 설치된 전력수급 현황 모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