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전세사기 피해 지원 상담업무 개시... 지원센터 임시 오픈
인천시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31일부터 인천 지역 전세피해지원센터(임시개소)에서 인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상담업무를 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국토부와 인천시, HUG, 법률구조공단, LH는 인천시에 '전세피해지원센터' 설치를 적극 추진 중에 있으며, 보다 긴급한 피해 지원을 위해 정식개소 한 달 여에 앞서 상담업무를 우선 실시할 계획이다. '전세피해지원센터'는 인천 부평구 십정동 더샵 부평센트럴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