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올해 '오존주의보' 21회 발령...전년과 '유사'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오존 예·경보제 운영 결과 오존주의보는 21회 발령돼 전년(20회 발령)과 유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오존 예·경보제는 4월 15일에서 10월 15일까지 시행하며 권역별 실측치가 0.12ppm 이상이 ‘주의보’, 0.30ppm 이상은 ‘경보’, 0.50ppm 이상이면 ‘중대경보’를 발령한다. 지역별 대기오염 특성에 따라 총 동남부, 서부, 영종·영흥, 강화 총 4개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