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노숙인·쪽방주민 보호 및 피해예방에 박차
인천시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노숙인·쪽방주민 보호 및 피해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5일 인천시에 따르면 현재 지역 내 거리노숙인은 동인천역북광장, 주안역 주변, 터미널 인근 등에 140명, 5개의 노숙인 복지시설에 295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쪽방주민은 중구, 동구, 계양구 등에 230세대 302명이다. 시는 재활·요양시설 입소 노숙인을 대상으로 간병비 등 생활·의료지원 및 자활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