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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6일(목)

기자

홍길동

설소영 기자

ssy@asiatoday.co.kr

사회부 사건팀에 경찰청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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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개인 반발 매수에 2450선 회복

30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4.04포인트(0.99%)오른 2450.93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선 개인이 1403억원 순매수를,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27억원, 1274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현대차(3.71%), NAVER(1.71%), 카카오(1.39%), LG에너지솔루션(1.31%), LG화학(1.16%), 삼성바이오로직스(0.84%), SK하이닉스(0.76%), 삼성전자우(0.37..

메리츠증권, 전문가가 펀드 골라주는 '메리츠펀드마스터Wrap' 인기몰이

국내외 우량자산에 분산투자 중인 투자자들이 메리츠증권의 새로운 랩서비스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국내·해외펀드에 분산 투자하는 '메리츠펀드마스터Wrap'을 판매중이라고 30일 밝혔다. '메리츠펀드마스터Wrap'은 펀드 투자에 관심이 있지만 어떤 펀드를 언제 사야 하는지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전문가들이 직접 펀드를 고르고 운용하는 랩어카운트다. 이 랩 서비스는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와 상품부서가 협업해..

코스피, 개인 '사자'에 상승 출발…2440선 회복

코스피가 개인들의 매수세에 오름세로 출발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14.32포인트(0.59%) 오른 2441.21에 장을 시작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2276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316억원, 85억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0.17%), SK하이닉스(0%), 삼성바이오로직스(-0.24%), 삼성전자우(-0.55%), 삼성SDI(-0.6..

"네이버, 경기 침체로 광고·커머스 시장 성장 둔화 전망"

KB증권은 30일 네이버에 대해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형성된 높은 기저와 함께 경기 침체로 인한 광고 및 커머스 시장 성장 둔화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5만원을 제시했다. NAVER의 올해 연결 매출액으로 전년대비 21.4% 증가한 8조276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선화 KB증권 연구원은 "앞으로 3년간 연평균 영업익 성장률을 20.7%로 전망한다"며 "광고 시장이 비수기에 돌입하고..

"LG에너지솔루션, 혼다 합작법인 설립으로 북미 시장 지배력 강화"

대신증권은 30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혼다의 미국에 배터리 합작법인(JV) 설립으로 북미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만원을 유지했다. 전창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일본 완성차 업체 혼다와 약 5조원(44억달러)을 투자해 미국에 배터리 합작공장을 건설하기로 했다. 오는 2027년까지 2조4000억원을 현금 출자해 지분 51%를 취득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에 4..

"카카오, 광고·커머스 사업 확장"

KB증권은 30일 카카오에 대해 투자포인트로 연내 5000만 가입자 프로필을 기반으로 광고·커머스 사업을 확장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원을 제시했다. 이선화 KB증권 연구원은 "카카오의 투자포인트는 연내 5000만 가입자의 프로필을 기반으로 광고 인벤토리 및 커머스 사업을 확장하고, 900만 일간활성사용자수(DAU)를 보유한 오픈 채팅에 관심사 기반의 검색 광고가 추가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증권사들 울고 웃었다…환율 급상승에 외환거래 '희비교차'

신한금융투자가 올해 상반기에만 외환거래에서 1630억원에 달하는 순손실을 기록했다. 미래에셋·한국투자증권도 치솟은 원·달러 환율에 대한 대처 미흡으로 6개월 만에 1000억원대에 달하는 외환거래 손실을 입었다. 증권가에선 해당 증권사들이 보유한 외화채권과 채무의 리스크 관리가 병행되지 않을 경우 피해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내 59개 증권사의 총 외환거래 손실은 8..

KB증권, 8개월 만에 '리테일 채권' 판매액 10조원 넘었다

KB증권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한 리테일 채권 판매액이 10조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KB증권은 2021년 1월~8월까지 채권 판매액 6조1000억원 수준과 비교하면 전년 대비 64% 증가 하였으며, 월평균 판매액도 2021년 8000억원에서 2022년 1조3000억원 대로 큰 폭의 성장을 보였다.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올해 초 연 1%에서 연 2.50%까지 인상되면서 채권 금리도 단기간 급격하게 상승했다...

<인사>한국예탁결제원

◇보임 △IT기획부장 신우철 △증권정보부 증권정보기획팀장 안병욱 ◇전보 △주식·파생등록부 주식등록팀장 주정돈 청산결제부 청산결제기획팀장 이호형 △인사부 인사팀장 조동우 △정보보호부 IT보안운영팀장 박준호 △글로벌기획부 글로벌금융팀장 김훈 △증권예탁부 상품관리팀장 조덕우 △성과관리팀장 최종헌 △증권예탁부 상품이전추진반장 김송주 △혁신금융부 혁신금융팀장 강신규 △혁신금융부 조사연구센터팀장 김상규 △안전기획팀장 손준혁 △증권대행부 대행컨설팅팀장 강경..

美 잭슨홀 여파로 코스피 2%대 하락…2430선

제롬 파월 미국 연준 의장 발언으로 코스피가 일제히 하락세다. 이날 오전 9시 10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48.97포인트(1.97%) 내린 2432.06에 장을 시작했다. 지난 주말 파월 의장이 잭슨홀 연설에서 "인플레이션을 잡는데 가계와 기업의 고통이 수반되더라도 당분간 큰 폭의 금리인상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381억원, 기관은 165억원 어치를 순매수 중인 반면 개인은 55..

"한화생명, 금리상승 긍정적 효과 고려 필요"

DB금융투자는 29일 한화생명에 대해 금리 상승에 따라 자본적정성 관련 우려가 해서되는 것만으로도 긍정적 접근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중립(홀드)과 목표가 3050원을 유지했다. 이병건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새로운 국제회계기준(IFRS17) 개시 시점인 지난해 말 2.255%였던 국고10년물 금리는 지난 3월 말 2.965%에 이어 6월 말에는 3.622%로 크게 상승했다"며 "지난 24일 한국은행 금융..

"아모그린텍, 테슬라·리비안 고객사로 확보"

하나증권은 29일 아모그린텍에 대해 테슬라에 이어 리비안까지 고객사로 확보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원을 제시했다. 아모그린텍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35% 늘어난 1648억원, 영업이익은 805.6% 증가한 16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김규상 하나증권 연구원은 "아모그린텍은 향후 전기차 생산량 증가에 따른 고효율 자성부품 매출의 가파른 성장, 호주와 미국 등 선진국향 전기 기관차용 배터리 사..

"삼성물산, 지배구조 변화보다 사업 경쟁력에 주목"

유안타증권은 삼성물산에 대해 지배구조 변화보다 사업 경쟁력 자체에 주목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9만원으로 9.5% 하향 조정했다. 삼성물산의 올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9.5% 증가한 2조 277억원을 기록하며 뚜렷한 이익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최남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삼성그룹의 지배구조는 현재 상태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며 "보험업법 개정, 금산분리 완화 등..

[하우스분석] '될성 부른 나무'에 투자하는 미래에셋…지분법 이익 '잭팟'

미래에셋증권이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대규모 지분법 이익을 거두는데 성공했다.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이 추진한 파트너십 벤처투자가 본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미 누적 투자액이 2조5000억원을 넘어선 데다 향후 10조원까지 투자액을 늘릴 것이란 전략까지 구체화된 만큼 미래에셋증권의 질주가 한 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대기업 협업 통한 지분투자..

與 "당헌당규 정비해 새 비대위 구성키로…이준석 추가징계 촉구"

국민의힘은 27일 법원의 주호영 비대위원장 직무정지 가처분 결정과 관련해 당헌당규를 정비한 뒤 새로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국민의힘은 휴일인 이날 오후 4시부터 5시간여 동안 마라톤으로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이같이 결의했다고 박형수·양금희 원내대변인이 언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날 의총 결과 입장문에서 "초유의 사태로 인한 당헌당규 입법 미비 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이와 관련한 당헌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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