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채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trawp12
김동원, 한화금융 성장동력 발굴 과제 속 글로벌·혁신 드라이브
[캐피털사 진단] 신한캐피탈, 상반기 순익 48%↑…리스크 관리 결실
[기자의눈] 실효성 제로 '생색용' 보험 특약에 소비자도 외면
'정보유출' 롯데카드 영업정지, 1.5개월 확정…"기존 회원 정상 서비스"
"AI 투자 방해" vs "편법 시도"…보험연수원, 금융위와 정면 충돌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26일 "저와 김문수 후보의 단일화 가능성은 0%"라며 대선 완주 의지를 거듭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열린 한국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 참여해 "단일화를 하지 않으면 너희 때문에 진 것으로 간주하겠다느니, 정치권에서 매장시키겠다느니 하는 협박의 말을 요즘 많이 듣는다"고 말했다. 이어 "기득권 세력이 답을 미리 정해놓고, 그에 따르지 않으면 배신자, 싸가지가 없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는 26일 시대에 뒤처진 방송광고 규제를 전면 개편하는 것을 제25호 공약으로 발표했다. 현행 방송광고 규제 대부분은 방송이 영상매체를 독점했던 1990년대 도입된 낡은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품목 자체를 광고 불허 대상으로 지정하고 있다. 분유는 모유수유 권장을 이유로 전면 금지돼 있으며, 인중개 및 이성교제 서비스는 유사 업종과의 오인 가능성을 이유로 방송광고 자체가 금지된 상황이다...
20·30·70대 연령층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에 대한 '대통령 비호감도'가 가장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 이 연령층에서는 20대(이재명 58%·김문수 24%), 30대(이재명 61%·김문수 22%), 70대(이재명 60%·김문수 29%)별로 이재명 후보에 대한 '대통령 비호감도'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를 2배 이상 앞선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22차 여론조사는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
2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대선 후보 비호감도 1위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후보는 '대통령이 되어선 안 될 후보'에 대한 물음에서 직전조사와 동일한 49%를 기록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는 1%포인트(p) 상승했다. 반면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는 1%p 하락한 34%로 집계됐다.이번 여론조사는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후보가 25일 건강보험 적자 재정 개혁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공약은 과다 의료 이용 기준을 3배로 강화해 외래진료 120일 초과 시 본인부담률을 90%로 상향하고, 외국인 건강보험 가입자의 부양자 기준도 엄격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20년 진행한 '2020~2060 건강보험 장기 재정 전망'에 따르면, 건강보험재정은 2029년부터 누적 적자로 전환, 2060..
2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가 대선 후보 비호감도 1위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후보는 '대통령이 되어선 안 될 후보'에 대한 물음에서 직전조사와 동일한 49%를 기록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후보는 1%p(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후보는 1%p 하락한 34%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5월 24일 전국 만 18세..
5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에 대한 '대통령 비호감도'가 가장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 특히 20대(이재명 58%·김문수 24%), 30대(이재명 61%·김문수 22%), 70대(이재명 60%·김문수 29%)에서 이재명 후보에 대한 '대통령 비호감도'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후보를 2배 이상 앞선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22차 여론조사는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5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에 대한 투표는 사표가 아니라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말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온라인 소통 플랫폼 '청년의 꿈'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철근 개혁신당 사무총장은 페이스북에 "홍 전 시장 응원에 힘입어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1등이 가능한 이 후보에 대한 전략적 선택이 빨라지고 있다고 믿는다"고 했다. 이동훈 개혁신당 공보단장 역시 "홍 전 시장이 이..
박근혜 전 대통령이 24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후보에게 "당이 여러가지 일이 많았지만 지난 일에 연연하지 말고 하나로 뭉쳐서 선거를 치러서 반드시 이겨달라"고 당부했다. 신동욱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대변인단 단장은 이날 오후 김 후보의 박 전 대통령 예방이 종료된 후 기자들과 만나 박 전 대통령의 당부를 전했다. 신 대변인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김 후보에게 "당이 하나 되게 하는 게 중요한 일이다. 개인적으로..
경북 구미에 있는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에 방문한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명예는 반드시 회복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2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그렇게까지 탄핵되고 뜻밖의 (상황으로) 물러나야 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오늘 저녁 대구 달성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찾아뵙기로 했는데, 대통령께서 탄핵되고 집도 다 빼앗기고 달성에 계신 것을 생..
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6·3 대선을 10일 앞둔 24일 김문수 대선 후보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합류했다. 국민의힘 선대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인선을 통해 김 후보는 통합 선대위의 면모를 한층 더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로써 공동선대위원장은 조 의원을 포함해 주호영·김기현·권성동·나경원·안철수·김용태·황우여·양향자·이정현 등 10인 체제가 됐다. 주호영 의원과 함께..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후보가 24일 경북 상주를 찾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대통령 된다면 총통제 되는 게 아니냐"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이날 경북 상주 풍물시장 유세에서 "이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국회도 쥐고 있고 대법원장부터 사법부도 다 쥐고 있다. 이렇게 되면 바로 총통제·독재가 되는 게 아니냐"며 이 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이어 "(이 후보가) 자기를 조사한 검사들을 다 탄핵하고 검찰총장도..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후보는 2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 국민의힘은 일정 공지를 통해 김 후보가 이날 저녁 대구 달성군을 찾아 박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가 박 전 대통령을 예방하는 것은 지난 3일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후 처음이다. 이번 일정은 김 후보 측의 예방 요청에 박 전 대통령이 흔쾌히 화답해 이뤄졌다고 김 후보 측은 전했다. 이날 예방에는 윤재옥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후보는 22일 광명, 부천 등을 찾아 경기도권 집중 유세에 나섰다. 설난영 여사는 이날 김 후보와 함께 첫 부부 동반 유세에 참여해 적극적인 지지를 드러냈다. 김 후보는 이날 부천역 북부에서 열린 선거유세에서 "제가 처음 부천에 온 건 1994년 3월 8일이다. 31년 전 부천 소사구에 정치하러 왔다"면서 부천 지역에 대한 애정을 내비췄다. 김 후보는 "제가 당시 3등이었다. 그래서 2년 동안..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후보는 22일 여성들을 만나 "세상 모든 어머님들이 자식을 위해 수 없이 많은 정성을 쏟으시는데 세상에서 제대로 평가를 해주느냐"면서 눈물을 흘렸다. 김 후보는 이날 용산구에서 열린 한국여성단체협의회-국민의힘 정책협약식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 자리에서 "남성의 삶을 방해하지 않고 여성의 삶이 개선되길 바란다. 남성이 불행할 때 여성이 행복할 수 있겠나.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