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채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trawp12
삼성생명·화재, 본업보단 삼성전자 주가에 좌지우지…깊어지는 고민
한투·교보·흥국·OK에 기업은행까지?…뜨거워진 예별손보 인수전
디지털보험사, 1분기 또 적자…하나·신한ez손보 적자 폭 확대
"반려동물도 가족"…치열한 손보사 '펫심' 잡기 경쟁
북한, 한·EU 성명에 "한국은 제1의 적대국…평화공존 없어"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도 굳건한 한·미동맹과 한·미·일 3국의 안보 연대가 이어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 장관은 1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에서 열린 '제3차 오피니언 리더 대상 합의 형성 토론회'에서 김수경 차관이 대독한 환영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한·미 양국은 오랜 기간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기반으로 자유와 인권이라는 핵심 정체성을 공유해 왔으며, 평화와 번영이라는 공동의..
국방부와 병무청은 올해 전공의 수련기관에서 퇴직한 의무사관후보생들을 대상으로 '입영의향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사직 전공의들의 병역 의무 이행 시기를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조정하기 위해서다. 최규석 병무청 차장은 1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무사관후보생 입영의향 설문조사'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국방부와 병무청은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휴대폰 알림톡과 우편을 통해 입영의향을 조사하기로 했다. 국방부..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2024 국방핵심기술 기획·성과 컨퍼런스'를 14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서울 코엑스에서'미래를 지키는 힘, 첨단 국방기술이 만듭니다'라는 주제로 관·군·산학연 관계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1년 국기연 개소 이후 산학연 주관 핵심기술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국방기술 연구개발을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컨퍼런스는 △개회행사 △국방핵심기술..
통일부는 북한이 '북한군 파병' 사실을 내부에 알리지 않고 있는 것을 두고 "명분이 없는 전쟁에 젊은 병사들을 사지로 내몬 것을 주민들에게 밝히기 부담스러울 것"이라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14일 오전 기자들과 만나 "북한의 이러한 태도는 북한 체제의 기만적인 속성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국가정보원은 전날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을 처음으로 공식화했다. 국정원은 "러시아에 파..
국가정보원은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우크라이나 쿠르스크에서 전투중이라고 밝혔다. 국정원은 13일 언론 공지를 통해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지난 2주간 쿠르스크 지역으로 이동해 전장에 배치를 완료했고, 이미 전투에 참여 중인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추가적인 관련 첩보와 정보를 수집, 분석 중에 있다"고 밝혔다. 우리 정부가 북한군의 전투 참여를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처음이다. 앞서 미국 국무부도 12일(현지시..
해군은 12일 동해상 대형수송함 독도함(LPH)에서 고정익 무인기(시제기)를 비행갑판을 통해 이륙시키는 전투실험을 최초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군은 "그동안 함정에서 수직 이착륙 무인기를 운용해 왔으며, 수직 이착륙 무인기가 아닌 고정익 무인기를 비행갑판이 있는 대형 함정에서 이륙시킨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했다. 이번 전투실험은 'AI 기반 무인전투체계 중심의 첨단 과학기술군 건설'을 위해 해군이 추진하고 있는..
한·미·일 3국이 13일부터 3일간 제주 남방 공해상에서 다영역 훈련인 '24-2차 프리덤 에지' 훈련을 시행한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프리덤 에지' 훈련은 3국 간 상호운용성을 증진하고 한반도를 포함한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방어적 성격의 훈련이다. '프리덤 에지' 훈련은 한·미·일 3국이 2023년 8월 캠프데이비드 정상회의에서 다영역 훈련을 시행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난..
미국은 잠수함 분야에서의 한국의 성과를 높게 평가하며 한미 간 공동적인 방산협력이 트럼프 행정부 2기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미국 측은 "우리는 한국 잠수함의 건조, 모듈러 부분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며 "바이든 행정부의 한미 방산협력은 트럼프 행정부에서도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베카 와써 신미국안보센터(CNAS) 국방부문 부국장 및 선임연구원은 12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의 본격적인 전투 투입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북한이 러시아와 관계를 동맹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내용의 조약을 비준했다. '전쟁시 지원' 내용이 포함된 조약이 발효될 경우, 북한의 본격적인 참전이 전망된다.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6월 19일 평양에서 체결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러시아 연방 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북러조약)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정령으로 비준됐다"고 1..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 대선에서 승리함에 따라 "핵무기를 직접 보유하진 않더라도 원자력 협정을 개정해 핵무장 잠재력을 획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대표는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미국 신행정부의 한반도 정책 전망과 한미동맹의 새로운 과제' 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많은 분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이 대한민국에 가져올 수 있는 잠재적 위기와 불안요인을 말씀하시는데..
북한이 지난달 31일 시험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9형'이 기존 ICBM의 개량형이 아닌 신형인 것으로 밝혀졌다. 북한이 러시아로부터 ICBM 기술을 이전받았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11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국방정보본부는 북한이 별도의 엔진 시험 없이 화성-19형을 발사한 것으로 파악했다. 국방정보본부는 "미사일 동체 길이 및 직경 증가, 최대 고도 증가 등..
아시아투데이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창간한 이래, 책임있는 언론의 역할을 해주신 아시아투데이 우종순 대표이사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큰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또한 큰 사랑과 신뢰를 보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심층 취재와 전문적인 보도로 여론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아울러 젊은 매체를 표방하면서도 이슈에 대한 대안을 제시..
반갑습니다. 국가보훈부 장관 강정애입니다. 아시아 중심언론을 지향하는 아시아투데이의 열 아홉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2005년 온라인 신문으로 창간하여, 2년 만에 종합일간지를 발행하는 등 지난 19년간 눈부신 발전을 이룩해왔습니다. 또한 전 세계 30여 개국에 특파원 또는 통신원을 파견하여 글로벌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의 이슈를 폭넓게 보도하며 글로벌 종합일간지로 자리매김하였습니..
아시아투데이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19년 동안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아시아의 중심에서 빠르게 성장하여 이제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종합미디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05년 창간 이래 냉철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국민의 소리를 대변해왔으며, 병무 정책에 대한 깊이 있는 보도로 국민들에게 병역의 숭고한 가치를 확산하는 데 기여해 주셨습니다. 특히 성실히 병역을 이행한 사람에 대한 존경과 예우가 우리 사회..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글로벌 시대의 종합미디어'라는 비전 아래, 지난 19년간 국내외 독자에게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며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국민의 작은 고충도 따뜻하게 관찰하고, 냉철한 시각으로 반부패 이슈를 공정하게 보도함으로써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권익위도 올해 '따뜻한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