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인뱅 예비인가 '4자 대결'…6월 인가 여부 결정
한국소호은행, 소소뱅크, 포도뱅크, AMZ뱅크 컨소시엄이 제4인터넷전문은행에 도전한다. 금융위원회는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서를 제출한 이들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오는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금융위는 지난 25·26일 양일간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 접수 결과, 4개 컨소시엄(한국소호은행, 소소뱅크, 포도뱅크, AMZ뱅크)이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유력 후보는 한국소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