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묘지에 장난감·인형 놓고 간 추모객들 "지난해 10월부터 발길 이어져"
생후 7개월 무렵 양부모에게 입양된 이후 271일 만에 하늘로 떠난 정인양의 묘지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4일 묘원 등에 따르면 정인양은 경기 양평에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무료 묘원에 잠들었다. 정인양의 묘소 위치가 알려지며 애도를 위해 묘원을 찾은 시민들은 인형, 장난감, 간식, 학용품, 꽃 등을 가져다 놓은 것으로 전해졌다.묘원 관계자는 뉴스1에 "사건 발생 직후인 지난해 10월부터 추모객들이 발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