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경로 불분명 확진자 10% 육박"…사회적 거리두기 필요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의 수가 증가세를 보이며 사회적 거리두기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총 57명이며, 이 중 수도권 확진자는 53명으로 파악됐다.앞서 이태원 클럽발, 쿠팡 부천물류센터, 관악구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 서울 시내 탁구장 등 수도권 내 전파 속도가 빨라지며 방역에도 비상이 걸렸다.특히 지난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