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관내 기업체 직원 동선 공개
서울 영등포구 관내 기업체 직원(경기도민)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가운데 동선이 일부 공개됐다.
지난 12일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페이스북에 "관내 기업체 직원(경기도민)이 코로나 확진판정 받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채 구청장은 "확진자는 (경기도민, 40대 남성)는 지난 1일 두통, 감기증상이 있었으며, 9일 저녁부터 부산 출장 중, 11일 부산 동래구보건소에서 검사를 진행,12일 확진판정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