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기후변화 적응화단 시범 조성
경북 상주시는 기후 위기(물 부족, 고온 현상 등)를 대비하기 위해 기후변화 적응화단을 시범적으로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화단은 쑤안삼거리 교통섬, 낙양교, 상산교까지 총 3곳에 시도하며 생육 상태를 점검해 관내에 기후변화에 적용 가능한 화단을 확대해 실시할 계획이다. 도심 속 여름 화단의 경우 뜨거운 온도로 생육이 매우 빠르고, 수분 증발량이 현저히 많아 잎 마름 현상이 다수 발생한다. 이에 산림녹지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