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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영화 등 연예 분야를 취재중이고, CJ ENM 등 영화 메이저 스튜디오들을 위주로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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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하,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단독 사회자 낙점
8월 개봉작 편수 올해 최저 수준 그칠 듯, 그 이유는?
일본 드라마 '범죄자' 기자간담회, 한국에서 열린 이유는?
김천성 롤링홀 대표, "밴드 음악이 좋아 31년째 운영중이죠"
한국 여자 양궁이 올림픽 단체전 10연속 우승의 대위업을 달성했다.임시현(한국체대)과 남수현(순천시청), 전훈영(인천시청)으로 이뤄진 한국 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결승전에서 중국(안치쉬안·리자만·양샤오레이)을 맞아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5-4로 승리했다.이로써 한국 여자 양궁은 단체전이 처음 도입된 1988년 서울 대회부터 한 번도 빼놓..
여자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22·삼성생명)이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을 목표로 기분좋게 출발했다. 안세영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드라샤펠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배드민턴 여자 단식 조별 예선 1차전에서 세계랭킹 74위 코비야나 날반토바(불가리아)에게 2-0(21-15 21-11) 승리를 거뒀다. 안세영은 경기 내내 실전 감각을 되찾으려 애쓰는 모습이었다. 줄곧 앞서가는 와중에도, 리시브가 라인..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이 올림픽 단체전 10연속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임시현(한국체대)과 남수현(순천시청), 전훈영(인천시청)으로 이뤄진 한국 대표팀은 28일 프랑스 파리의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양궁 여자 단체전 준결승전에서 네덜란드(퀸티 로에펜·가비 슬루서르·라우라 판데르빈켈)를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5-4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라 은메달을 확보했다. 앞서 한국 여자 양궁은 단체전이 처음 도입된 1988년 서울..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의 양민혁(18)이 '캡틴' 손흥민(32)과 한솥밥을 먹는다. 한국인 선수로는 역대 세 번째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스퍼의 유니폼을 입는다. 강원FC는 28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토트넘과 양민혁의 이적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토트넘 구단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토트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며 양민혁의 영입 사실을 공개했다. 강원 김병지 대표는 양민혁의..
한국 단체 구기 종목으로는 유일하게 2024 파리올림픽 무대를 밟은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슬로베니아에 발목을 잡혀 8강 진출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남자 유도의 베테랑 안바울(30·남양주시청)은 세 번째 메달 도전이 무산됐다.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핸드볼 여자부 조별리그 A조 2차전 슬로베니아와 경기에서 23-30으로 졌다. 1승 1패가 된..
열아홉 '제주 소녀'가 대형 사고를 쳤다. 제주도 출신 오예진(19·IBK기업은행)이 2024 파리올림픽 사격 종목에서 '깜짝'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함께 출전한 김예지(32·임실군청)는 오예진과 마지막까지 경쟁한 끝에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예진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대회 공기권총 10m 여자 결선에서 첫발에 이어 4발 연속으로 10점대 고득점을 이어가며 좋은 출발을 알렸다. 공기권..
사격의 오예진(19·IBK기업은행)과 김예지(32·임실군청)가 2024 파리올림픽에서 나란히 금·은메달을 획득해 한국 선수단에 4·5번째 메달을 선사했다. 오예진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대회 공기권총 10m 여자 결선에서 금메달을 거머쥐면서, 한국 사격 역사상 이 종목 최초로 금자탑을 세웠다. 함께 출전한 김예지는 오예진과 마지막까지 경쟁한 끝에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앞서 한국 선수단은..
2024 파리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최연소 선수인 반효진(17·대구체고)이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여고생 소총수'로 24년만에 메달을 노리게 됐다. 반효진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공기소총 10m 여자 개인전에서 634.5점을 쏴 대회 본선 신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자네트 헤그 뒤스타드(노르웨이)가 세운 632.9점으로, 만점은 654점이다. 본선에서 뒤..
황선우(21)와 김우민(22·이상 강원도청)이 한국 수영 경영 역사상 최초로 단일 종목 준결승에 동반 진출했다.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는 28일 오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수영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전체 4위(1분46초13)로 16명이 겨루는 준결승 진출권을 손에 쥐었다. 또 전날 남자 자유형 4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김우민도 전체 12위(1분..
지난 2016년 밥 딜런이 뮤지션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았을 때 믾은 찬반양론에도 모두가 인정할 수 밖에 없었던 사실은 그의 노래가 지닌 어마어마한 영향력이었다. '블로잉 인 더 윈드'('Blowin′in the Wind') 등 대표곡들은 아름다운 선율과 더불어 삶을 관조하는 듯하지만 날선 저항 정신을 가득 담아낸 노랫말이 특징으로, 1960~70년대 젊은이들의 혼란스러운 마음과 가슴 절절한 고통을 대신 고백하고 어..
한국 선수단이 27일 오전 2시 30분에 열리는 2024 파리 올림픽 개회식에서 48번째로 입장한다. 26일 대한체육회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기준에 따라 우리나라가 개회식 전반부인 48번째로 입장한다고 전했다. 이번 올림픽 개막식에서는 선수단이 센강을 따라 배를 타고 수상 행진을 벌이며 입장한다. 고대 올림픽 발상지인 그리스와 개최국인 프랑스가 전통에 따라 가장 처음과 마지막을 장식하고 전 세계 1억명의 난민을..
호주 수영대표팀의 마이클 펠페리 코치가 옛 제자인 한국 수영 국가대표 김우민을 응원했다는 이유로 징계 위기에 놓였다. 호주 일간지 시드니모닝헤럴드는 26일 "호주 수영연맹 청렴윤리부서가 펠페리 코치와 김우민의 관계에 관해 조사할 예정"이라며 "다만 호주 선수단은 펠페리 코치를 2024 파리 올림픽 현장에서 퇴출하지는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앞서 그는 23일 한국 취재진과 만나 한국 선수들을 칭찬하..
할리우드 재난 블록버스터 '트위스터스'의 정이삭(미국명 리 아이삭 정) 감독과 주연 데이지 에드가-존스, 애슐리 J. 샌드버그 프로듀서가 다음달 7~8일 내한한다. 26일 이 영화의 수입·배급사인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에 따르면 이들은 체류 기간 동안 기자회견과 무대인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국내 언론과 관객들을 만날 계획이다. 한국계 미국인인 정 감독은 '미나리'로 지난해 열린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했다...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이 이틀 연속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달리며, 이번 주말 극장가의 최강자로 우뚝 설 준비를 끝냈다. 26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데드풀과 울버린'은 상영 이틀째인 전날 하루동안 13만1638명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매출액 점유율은 절반에 가까운 46.8%를 기록했으며, 지난 24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는 36만3408명으로 집계됐다.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4'..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이 2안타로 3타점을 수확하며 팀 동료 딜런 시즈의 생애 첫 노히트노런을 도왔다. 김하성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방문경기에서 4타수 2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한 김하성은 1회초 도너번 솔라노의 우전안타와 볼넷 2개로 찾아온 2사 만루의 기회에서 득점을 노렸으나, 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