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올 상반기 화재 건수 소폭↑… 화재 원인은 ‘부주의’ 56.3%
올해 상반기 대전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는 소폭 늘었지만 인명피해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2023년 상반기 대전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568건으로 사망 5명, 부상 23명이고, 재산피해는 1811억여원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교통사고 차량 화재로 3명, 전기화재로 주거시설에서 1명, 원인 미상으로 숙박시설에서 1명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부상자는 23명으로 주거시설에서 절반이 넘는 1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