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진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illiam614
대전시가 지역맞춤형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응급의료지원단 본격 운영에 나선다. 지역 실정에 맞는 응급의료시행계획 및 이송지침을 마련하고 전문인력 양성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대전시는 17일 대전응급의료지원센터에서 '대전시 응급의료지원단'을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손철웅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을 비롯해 복지환경위원회 이재경 시의원, 소방본부 관계자, 보건소, 응급의료기관 등이 참석했다. 대전시 응급의료지원단은 충남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성장 잠재력이 큰 필리핀의 물 분야 협력 파트너로서 입지 강화에 나섰다. 수자원공사는 16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필리핀 정부 고위급 관계자 및 주필리핀 대한민국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뉴클락시티 상하수도 사업을 제안했다. 필리핀 정부가 개발 중인 뉴클락시티는 '제2의 마닐라'로 조성되는 신도시다. 신도시 조성에 있어 물관리는 주요 난제다. 필리핀은 기후변화에 따른 강수량 변화로 가뭄 및..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안경자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지난 13일 열린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초등교사 임용시험에 양성평등채용목표제 도입의 필요성을 제안하며, '교육공무원법' 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건의안은 전국적으로 초등학교 교육 현장에서 심화되고 있는 교사 성비 불균형 문제를 개선하여 균형 잡힌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안경자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현재..
KT&G가 한국거래소로부터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우수법인'에 선정됐다. KT&G는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가이드라인에 따라 회사의 전반적인 지배구조 현황을 충실하고 투명하게 공시해, 투자자 보호 및 자본시장의 건전한 공시 문화 조성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KT&G는 사외이사 이사회 의장 여부, 현금 배당 관련 예측가능성 제공, 집중투표제 채택 등 기업지배구조보고서 핵심지표 15개를 100% 준수해 자산 2조원 이상..
대학내에 아예 첨단 산업단지를 만들어 대학의 연구·인력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어떨까.한남대가 전국 최초로 이러한 마인드를 현실화 시켰다. 대학내 도시 산업단지 전국 1호인 한남대 캠퍼스 혁신파크 '산학연혁신허브동'이 본격 시동을 걸었다. 대학 캠퍼스 내 청년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 플랫폼 구축을 통해 혁신 업무 공간 및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대전 한남대 캠퍼스혁신파크 '산학연혁신허브동'이 16..
지난 1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통과되자 국민의힘 소속 이장우 대전시장은 15일 성명문을 내고 "국가적 어려움이 지역의 혼란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우리나라는 수십 년간 자유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기반으로 성숙한 사회로 발전해 왔다"며 "이번 사태도 헌법과 법치의 원칙에 따라 차분히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그러면서 내부 혼란을 방지를..
대전시는 이달 디자인과 성능이 개선된 새로운 자전거 '타슈' 1000대를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대전지역 공영자전거인 타슈는 총 5500대로 늘었다. 이번에 도입되는 타슈는 △체인케이스 꿈씨 디자인 삽입 △스탠드 안정성 강화 △변속기 보호대 녹 방지 △물받이 모양 변경 △충격 찌그러짐 방지 등 여러 기능이 개선됐다. 타슈 대여소도 기존 1190곳에서 90곳을 추가로 확충했다. 대여소는 2026년까지 모..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이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을 주도하는데는 10년이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자신감의 배경으로 이 시장은 300여개의 지역 바이오기업과 공직자들의 노력을 꼽았다. 이 시장은 지난 9일 대전시 주간업무회의에서 "첨단 바이오 분야와 신약 개발 등에 글로벌 혁신특구 후보지역 선정은 대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법률상 명시된 규제 이외 대부분을 허용하고, 해외 진출·진입시 많은 혜..
최근 전국적으로 개별주택특성조사가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유성구청이 마구잡이 방문조사를 벌이고 있어 일부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8일 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유성구청이 현재 실시중인 개별주택조사의 경우 조사원들이 개인주택 대문 너머로 몰래 촬영하다 집주인에게 발각돼 사생활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피해자 김 모(36, 여)씨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달 23일(토) 오후 3시쯤 아이를 안고 창밖을 보다가 대문..
대전시가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도시로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청년들을 위한 취업 및 경력 설계, 직장 적응을 지원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의 눈부신 성과 때문이다. 대전시는 5일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열린 청년성장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참여 수기 부문과 운영 프로그램 부문 5개(우수 1, 장려 4) 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2024년 고용부 신규사업인 '청년성장프로젝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사업 성..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보유한 3대 초격차 기술 중 하나인 '인공지능(AI) 정수장' 기술로 글로벌 물시장 선두주자로서 입지를 강화했다. 4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11월27일 중국 난징대에서 열린 국제표준화기구 상하수도서비스 분야 스마트물관리 워킹그룹(ISO/TC224/WG15) 국제회의에서 우리나라의 신규 제안이 승인되면서 AI 정수장에 대한 국제표준 개발이 첫발을 내딛게 됐다. AI 정수장은 수돗물 생산..
일류경제도시를 표방하는 대전시가 기업 이전 및 투자 최적지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과 경남권 등 외지 기업의 본사 이전과 투자유치 결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대전시는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내 유망기업 7개 사와 1195억원 규모 투자와 360여 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협약 당사자인 △(주)아이스펙 한순갑..
3일 밤 벌어진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이장우 대전시장이 "국정 혼란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입장을 냈다. 이장우 시장은 담화문을 통해 "시민 여러분께서 걱정을 내려놓으시고 일상으로 돌아가 정상적인 생업에 종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십 년간 성숙 돼 온 자유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있다"며 "행정 권력도, 입법권력도 절대로 남용돼서는 안되고 제한적으로 절제돼 사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지난 28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2024년도 성과공유제 확산 유공'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성과공유제 확산으로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문화확산에 기여한 공로가 높은 기관에 수여됐으며, 수자원공사는 산업경제분야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해 정수장용 유충 및 이물..
대전지역 바이오산업의 2024년 한 해를 돌아보는 장이 열렸다. 바이오산업은 대전 전체 코스닥 상장사 중 43.5%를 차지하는 지역의 대표 산업 중 하나다. 이에 시는 바이오산업 성장 촉진을 위해 연구개발 및 기업지원 사업 등 다양한 노력을 펼친 산·학·연·병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전시는 3일 유성구 엑스포로 호텔 ICC에서 바이오산업 발전과 교류·협력을 위한 '2024년 바이오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