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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을 꿈꾸며 건설부동산부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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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서 대단지 분양 릴레이…고분양가·공급 쏠림에 부진 우려도
'여의도 1호 소규모 재건축' 화랑서 수주전 가능성…자이에스앤디 경쟁력 시험대
흑자 전환 성공한 포스코이앤씨…하반기 원가관리·일감 확보 구슬땀
현대엔지니어링, 악재 뚫고 시평 4위…미래사업으로 반등 승부수
DL이앤씨, 경기 상대원2구역 재개발 시공사 지위 회복…"신속한 착공 최우선"
△서울 동작구 '수방사(수도방위사령부) 부지' 공공분양 일반공급△경기 가평군 '자라섬 수자인 리버페스타' 1순위 청약△전남 목포시 '하당 르파르크 시그니처' 1순위 청약△서울 강서구 '한울에이치밸리움 더하이클래스' 오피스텔 청약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하이앤드 1ST' 오피스텔 청약 △서울 양천구 '어반 클라쎄 목동' 무순위 청약△서울 강동구 '중앙하이츠 강동' 무순위 청약△경기 오산시 '오산세교 하우스토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동작구 수방사(수도방위사령부) 부지에 공급하는 공공분양주택 특별공급 본청약에 1만6000여명의 신청자가 몰렸다. 14일 LH에 따르면 수방사 공공분양주택은 이날 3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특별공급 본청약에서 총 1만6724명의 신청자를 받아 평균 5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유형별로는 신혼부부 유형 4가구에 5972명이 몰려 149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생애최초 유형 6가구에..
서울 마포구와 경기 과천시에서 지역 최고 분양가로 공급된 아파트 단지가 각각 청약 흥행에 성공했다. 건설원가 상승 및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경색 여파로 서울 및 인접 주요 지역 내 신축 공급 우려가 확산된 결과란 게 업계 분석이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과천시 '프레스티어 자이'(1445가구)는 지난 8일 172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1만93개의 청약통장을 받아 평균 58...
△서울 동작구 '동작구 수방사' 공공분양 특별공급 △경기 가평군 '자라섬 수자인 리버페스타' 특별공급 △전남 목포시 '하당 르파르크 시그니처' 특별공급 △경기 이천시 '이천 서희스타힐스 SKY' 조합원 취소분 2순위 청약 △서울 강서구 '한울에이치밸리움 더하이클래스' 오피스텔 청약 △서울 양천구 '어반 클라쎄 목동' 무순위 청약 △경기 안양시 '평촌 어바인퍼스트 더샵' 무순위 청약
"리마크빌 동대문 약 800실 중 공실은 10여실에 불과한 데다, 입주를 희망하는 세입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 당장 예약하더라도 실제 입주하려면 3~4개월을 기다려야 합니다."(전동일 KT리빙 서울중부센터 센터장) 지난 11일 아시아투데이가 찾은 '리마크빌 동대문'은 KT그룹 부동산 전문회사 KT에스테이트가 옛 KT 동대문지사 부지를 활용해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기업형 임대주택이다..
고령화 및 '3D(Difficult·Dirty·Dangrous)' 직종 기피 현상 심화로 인해 건설현장에 유입되는 외국인 근로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인력 수급 면에선 긍정적이라는 의견이 주를 이루지만, 일각에선 원활하지 못한 의사소통 탓에 현장 안전 관리에 골머리를 썩고 있다는 하소연도 나온다. 일부 건설사와 서울시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실시간 통번역 시스템과 맞춤형 애니메이션 안전 교육을 선보이고 있어 눈..
고령화 및 '3D'(Difficult·Dirty·Dangrous) 직종 기피 현상 심화로 인해 건설현장에 유입되는 외국인 근로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인력 수급 면에선 긍정적이라는 의견이 주를 이루지만, 일각에선 원활하지 못한 의사소통 탓에 현장 안전 관리에 골머리를 썩고 있다는 하소연도 나온다. 일부 건설사와 서울시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실시간 통번역 시스템과 맞춤형 애니메이..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구마을 3지구를 재건축해 짓는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아파트 1순위 청약에 약 3만8000명이 몰렸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아 인근 시세 대비 수억원 저렴한 가격으로 '내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인식이 청약자들 사이에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1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아파트는 이날 37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3만7946명의 신청..
매년 국내 최고 건설사 자리를 놓고 다투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사업비 약 1조6000억원 규모의 서울 용산 한남4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놓고 맞붙게 됐다. 앞선 2007년 서울 동작구 정금마을 재건축 사업을 두고 펼쳐진 혈투에서 현대건설이 승리한 이후 17년 만의 재대결이다. 현대건설이 또다시 승리를 쟁취할 수 있을지, 반대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현대엔지니어링과 우미건설, 원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이달 경기 오산시에서 각각 새 아파트를 선보이기로 하면서 '분양 3파전'이 펼쳐지게 됐다. 올해 오산시 일대에서 분양한 아파트 단지들이 잇달아 '완판'(100% 계약 완료)에 성공한 바 있어 이들 건설사의 분양 각축전 결과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오산시 양산3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970가..
매년 국내 최고 건설사 자리를 놓고 다투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사업비 약 1조6000억원 규모의 서울 용산 한남4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놓고 맞붙게 됐다. 앞선 2007년 서울 동작구 정금마을 재건축 사업을 두고 펼쳐진 혈투에서 현대건설이 승리한 이후 17년 만의 재대결이다. 현대건설이 또다시 승리를 쟁취할 수 있을지, 반대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10..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4주 만에 둔화세를 멈췄다. 가격 상승세는 29주 연속 이어지고 있다. 1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0월 첫째 주(7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 대비 0.10% 오르며 29주 연속 상승했다. 상승폭은 지난주와 같은 수준을 유지하며 3주 연속 이어지던 둔화세를 멈췄다. 강북(한강 이북지역)에선 마포(0.17%)·용산(0.16%)·성동(0.15%)·중구(0.13%)·서대문구(0.13..
현대건설이 싱가포르 현지 최대 공공사업 기술자문기업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에너지 신사업 진출 기반 확대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지난 8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 호텔에서 열린 '한-싱가포르 MOU 체결식'에서 서바나 주롱(Surbana Jurong)과 '차세대 발전사업, 신재생에너지, 탄소저감 분야에 대한 공동연구 및 기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서바나 주롱은 싱가포르 현지..
대우건설이 사업비 1050억원 규모 안산단원 1단계 연료전지 발전사업의 첫 삽을 뜬다. 대우건설은 지난 8일 이를 위해 참여사들과 프로젝트 금융조달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안산도시개발, 삼천리, 신한은행, 하나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2022년 11월 정부가 발표한 '청정수소 생태계 조성 정책'의 하나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대우건설이 입지발굴부터 금융조달 및..
동문건설이 경기 파주시 문산역 인근에서 새 아파트를 선보인다. 동문건설은 경기 파주시 문산읍 일원에 들어서는 '파주 문산역 3차 동문 디 이스트 센트럴'을 다음 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7개동, 총 95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84㎡형 748가구다. 단지로부터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문산역이 가까이 있다는 게 특징이다. 당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