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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을 꿈꾸며 건설부동산부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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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가 지역 사회를 위한 주택 개보수 공헌 활동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건설업 본연의 특기를 활용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는 평가가 많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독립유공자 후손을 대상으로 노후주택 개보수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지난달 19일에는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전북 군산 소재 서순희 씨의 집을 개보수했다. 대우건설은 이날 활동을 끝으로 올해..
건설업계가 미술전시회·음악회 등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시민들에게는 예술 향유 기회를, 작가들에게는 창작·전시 등 활동 여건을 지원한다는 취지에서다. 거칠고 투박한 건설업 이미지를 벗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행보로도 해석된다.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반도건설 반도문화재단은 재단이 위치한 경기 화성 일대에서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진행 중이다. 올해 2월 건강한 가..
건설업계가 전통적인 주택 건설을 넘어 다양한 신사업에 진출하고 있다. 원자잿값·인건비 인상 등 여파로 국내 주택사업 수익성이 크게 악화한 데다 글로벌 기후 위기로 인한 '2050 탄소중립'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미래 먹거리' 확보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으로 보인다.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주요 건설기업의 신규 사업 추진 현황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주요 15개 건설사가 2021년부터 현재까지..
△최순옥씨 별세, 염석배(SK에코플랜트 언론홍보팀 부장)씨 외조모상 = 8일, 경기 수원 성빈센트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0일 오전 7시, 장지 경기 안산 상록원. 031-249-8444
국토교통부는 원희룡 장관이 8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가양동 한국토지주택공사(LH) 영구임대주택을 찾아 입주민 및 주거복지사와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원 장관은 주거서비스 제공 확대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원 장관은 "지난 2월 중계동 영구임대주택 방문에서 정부 예산 확보를 통한 주거복지사 배치 확대를 말씀드렸는데, 당시 15개 단지에서 현재 102개 단지로 대폭 확대됐다"며 "연말까지..
한국부동산원은 8일 '2023년 제20회 국가통계 개발·개선 부문 우수기관'에 최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통계청이 주관하는 '국가통계 개발·개선 우수기관' 행사는 국가통계의 품질 개선 및 통계결과의 정책 활용성 제고를 목적으로 국가통계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표창하는 상이다. 통계개발 부문은 통계작성 기획 단계부터 결과 공표까지 전 과정을 평가한다. 부동산원은 통계청 내부 심사와 외부위원 심사를 거쳐 최종..
올해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오피스텔 분양시장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경기 침체에다 고금리 기조 여파로 투자 수요가 크게 위축된 영향이 크다. 이렇다 보니 분양가 할인 및 계약 시 현금 지급 조건을 내세워 계약자를 구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경기 성남시 '판교 디오르나인' 오피스텔은 분양가를 최대 2억원 낮춰 계약률 끌어올리기에 힘을 쏟고 있다. 이 단지는 작년 8월 118가구 모집에 70명..
국토교통부가 대중교통 내 빈대 확산 방지를 위해 버스·철도·항공 등 시설별 방역·방제 계획을 수립했다. 국토부는 지난 7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빈대 확산 방지 정부합동 대응회의'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세웠다고 8일 밝혔다. 철도 역사는 주 1회 실시하던 역사 청소에 더해 지난 6일부터 주 2회 방제 소독을 추가 실시 중이다. 또 일반·고속열차 내 의자, 선반, 테이블 등에 진공·고온 스팀청소를 했다. 질병관리청이..
정부의 민관합동 건설투자사업(PF) 조정위원회에 접수된 조정신청 사업 규모가 34건, 20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8일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에서 민관합동 PF 조정위원회의 운영 결과 총 20조원 규모의 34건 사업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민관합동 건설투자사업은 지자체·공공기관이 발주하거나 토지를 제공해 사업 주체로 참여한 건설사업을 의미한다. 이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은 마곡..
국토교통부가 교통사고 등으로 자동차보험 적용을 받는 환자의 한의과 진료비를 합리화하고 과잉 진료를 최소화하기 위해 첩약·약침 제도를 개정한다. 국토부는 오는 9일부터 29일까지 '자동차보험 진료수가에 관한 기준 및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심사업무 처리 규정' 개정안을 행정예고한다고 8일 밝혔다. 개정안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자동차보험 한의과 진료비를 합리화하고, 한의 진료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제설대책 기간으로 지정한다. 국토부는 이 기간을 제설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겨울철 도로제설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도로제설대책은 제설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각 도로관리청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및 시행하는 것이다. 국토부는 이를 위해 최근 5년 평균 사용량의 130% 수준의 염화칼슘 및 소금 등 제설제와 제설장비 7300대, 제설인력 5222명 등..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7일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고객만족경영시스템(ISO 10002) 국제 표준인증을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고객만족경영시스템은 ISO가 제정한 고객만족 경영표준에 따라 고객경영시스템을 구축하고, 고객의 요구와 기대에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기업임을 인증하는 국제 규격이다. 공사는 고객 최접점 근무자 대상 고객서비스(CS) 교육을 강화하고 협력업체 등 이해관계자 대상 맞춤형 소통채널을 구축했다..
지난달 전국 아파트 입주율이 전월보다 상승했다. 수도권은 하락한 반면 지방에서 오르며 지역별로 온도차를 보였다. 8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아파트 입주율은 70.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월(65.1%) 대비 5.8%포인트(p) 상승한 수치다.같은 기간 수도권(81.5%→80.7%)는 다소 하락했다. 인천·경기권(79.6%→79.9%)에서 다소 올랐지만, 서울(85.4%→82.2%)에서 입..
동문건설은 파주광탄농협과 지난 7일 도시·농촌 상생을 위한 '도농社랑'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경기 파주시 광탄농협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상주 동문건설 사장, 권욱민 파주시지부 시지부장, 신동준 파주광탄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도농社랑 운동'은 '도시-농촌·농협-기업'이 상호 교류활동의 전환점을 마련하는 도농 상생·협력 운동을 의미한다. 동문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경제 활..
전국 오피스 공실률이 올해 들어 감소세를 기록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의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전국 오피스 공실률은 8.9%로 조사됐다. 1분기 9.5%, 2분기 9.4%에 이어 하락세다. 이 기간 공실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경기(5.3%)다. 서울(5.5%), 제주(9.2%)가 그 뒤를 이었다. 이렇다 보니 임대가격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