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내 집 마련'을 꿈꾸며 건설부동산부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onjun1270
'여의도 1호 소규모 재건축' 화랑서 수주전 가능성…자이에스앤디 경쟁력 시험대
흑자 전환 성공한 포스코이앤씨…하반기 원가관리·일감 확보 구슬땀
현대엔지니어링, 악재 뚫고 시평 4위…미래사업으로 반등 승부수
"몸집 내주고 수익성 챙겨"…희비 엇갈린 대형 건설사 2분기 실적
이성훈 LH 사장 "공공택지·도심 주택 조기 공급에 모든 역량 집중"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동대문구 이문1구역을 재개발해 조성하는 '래미안 라그란데' 특별공급 청약에 1만명이 넘는 접수자가 몰렸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래미안 라그란데'는 이날 진행한 특별공급에서 452가구 모집에 1만650개의 청약통장이 몰려 평균 2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9㎡A 생애최초 유형에서 나왔다. 24가구에 3948명이 접수해 160대 1의 경쟁률을 기..
"오랜만에 분양되는 래미안 단지라서 구경하러 왔어요. 인기 브랜드 아파트일수록 환금성이나 상품성이 뛰어나다고 생각해서요."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래미안 갤러리 내부에 마련된 동대문구 '래미안 라그란데'의 견본주택에서 만난 30대 여성 A씨는 이같이 말했다. 이날 오전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래미안 갤러리 안에는 A씨처럼 래미안 라그란데의 견본주택을 구경하러 온 사람들로 북적였다. 이 단지가 2020년 6월 공..
주택시장이 회복되려면 '긴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국책 연구기관의 진단이 나왔다. 국토연구원은 13일 '주택시장 경착륙 위험 완화 정책의 성과와 과제' 보고서를 통해 현재 주택시장이 불황기 저점에 도달했다는 분석을 내놨다. 올해 2월 수도권과 지방 모두 4국면 후반(침체기) 또는 5국면 초입(불황 혹은 저점)으로 진입했으며 지난 6월까지 그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지역별 올해 2분기 집값은 장기균형수준..
국토교통부는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서비스'를 경기 부천시에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의 하나로 지난 4월 말부터 운영되고 있다.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법률·심리·금융·주거지원 상담을 제공한다. 그간 인천 미추홀구를 시작으로 서울 강서·경기 동탄, 경기 구리·부산, 대구·대전, 경기 고양·의정부, 강원 원주·춘천 등의..
▲유용태(전 강릉경찰서장·예맥고미술회 고문)씨 별세 = 12일, 엄안자씨 남편상, 유상철(HJ중공업 대표)·황근(그룹 마카 대표)씨 부친상, 정재인(개인사업)씨 장인상, 강원 춘천시 호반장례식장 1특실, 발인 15일 오전 8시. 장지 경춘공원묘원. 033-252-0046
올해 상반기 서울 아파트 거래시장에서 증여 비중이 한 자릿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3년 반 만에 가장 작은 수치다. 올해부터 증여 취득세가 오르면서 세금 부담이 커진 반면, 매매 거래량은 회복세를 보이면서 증여 대신 매매를 택한 이들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한국부동산원의 아파트 거래량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거래된 서울 아파트 총 4만4783건 중 증여 거래는 전체의 9.2% 수준인 4107건으..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11일 LH 임원 4명을 의원면직 처리했다. '철근 누락' 아파트 단지 일부가 당초 발표에서 제외된 데 따른 책임을 물은 것이다. 이같은 조치는 이날 오전 이한준 사장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LH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겠다며 전체 임원으로부터 사직서를 받았다고 밝힌 지 불과 몇 시간이 지나 이뤄졌다. 이날 LH 등에 따르면 박철흥 부사장, 하승호 국민주거복지본부장, 신경철 국토도시개..
태영건설은 연결 기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771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69% 늘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6430억원, 순이익은 733억원으로 같은 기간 각각 37%, 430% 늘었다. 실적 향상의 주요 요인은 양산사송 등 자체 사업의 준공과 종속회사 등이 추진 중인 사업이 본격화한 영향이라고 태영건설은 설명했다. 한편, 태영건설은 이달까지 약 2조5000억원 규모의 사업을 따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1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기계식주차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계식주차장치과 자동차용 엘리베이터의 사고조사 고도화를 통한 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기계식주차장치 및 자동차용 엘리베이터 사고 공동 조사 협력, 사고 현황 및 원인 분석에 필요한 데이터 공유, 사고조사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업무 교류 등을 확대·강화한다. 양 기관은 사고조..
전세사기 피해지원 특별법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피해자가 1073명 추가 인정됐다.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는 11일 6차 전체회의를 열고 피해자 결정 신청 1255건 중 1073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확정일자가 없거나 전세금 반환 보증보험에 가입해 보증금 전액 반환이 가능한 182명은 피해자로 인정받지 못했다. 지난 6월 1일 전세사기 피해지원 특별법 시행 이후 두 달여간 피해지원위원회가 인정한 피해자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다음달 1일부터 KTX와 일반열차의 운행을 조정한다고 11일 밝혔다. KTX는 고속열차 수요 증가와 수서고속철도(SRT) 운행 노선 확대 등을 고려해 증편한다. 세부적으로 경부선(서울~부산) KTX를 6회 늘려 약 3000석을 추가 공급한다. SRT 공급 감소에 따른 고속열차 좌석 부족을 완화하기 위함이다. 그 외 노선의 전체 공급 좌석 수는 유지하되, 두 편성을 연결한 KTX-산천을 각각 분..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철근 누락 사태의 책임을 물어 상임이사 전원의 사표를 받고 자신의 거취도 정부의 뜻에 맡기기로 했다.이한준 사장은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진행된 긴급 기자회견에서 "임원 모두의 사직서와 함께 저의 거취도 국토부 장관을 통한 정부의 뜻에 따르려고 한다"고 밝혔다.이 사장은 "철근 누락 단지 취합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다는 사실을 정부 공공기관이 아닌 제삼..
임병용 GS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이 11일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에 대해 거듭 사과하고 쇄신을 약속했다. 임 부회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최근 인천 검단아파트 사고 등으로 인해 주주님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반성하고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번 사태를 계기 삼아 주주와 고객들로부터 신뢰받는 자이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실장급 전보 △대변인 강주엽 △교통물류실장 이윤상 △항공정책실장 정용식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 하동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 김수상
국토교통부는 11일 오전 3시경 제6호 태풍 '카눈'이 우리나라를 완전히 벗어난 후 현재 전국 14개 공항이 정상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김포공항 등 일부 공항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지만 항공기 이·착륙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이날 오전 7시 기준 전국 공항의 운항계획 1942편 중 17편(국제선 9편, 국내선 8편)이 취소됐지만, 이는 현재의 공항 기상 여건에 따른 결항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