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내 집 마련'을 꿈꾸며 건설부동산부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onjun1270
부천서 대단지 분양 릴레이…고분양가·공급 쏠림에 부진 우려도
'여의도 1호 소규모 재건축' 화랑서 수주전 가능성…자이에스앤디 경쟁력 시험대
흑자 전환 성공한 포스코이앤씨…하반기 원가관리·일감 확보 구슬땀
현대엔지니어링, 악재 뚫고 시평 4위…미래사업으로 반등 승부수
DL이앤씨, 경기 상대원2구역 재개발 시공사 지위 회복…"신속한 착공 최우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전세사기피해자 피해 구제 수혜자 확대를 위한 피해 지원 신청에 나섰다. LH는 지난 28일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경기남부 지역 전세사기피해자를 대상으로 이를 위한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피해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국 전세사기피해자가 약 3만명에 육박함에 따른 것이다. 경매차익 등을 활용한 피해보증금 지원과 주거지원이 가능한 LH 피해지원 방안 홍보를 강화해 적기에..
HL디앤아이한라가 야심차게 선보인 신규 주택 브랜드 '에피트'(EFETE) 출범 1년을 맞아 시장 안착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서울·경기·경남 등지에서 총 4개 단지를 공급했지만 청약 성적이 대체로 부진했고, 서울 물량조차 '완판'까지 수개월이 걸리면서 브랜드 안착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와서다. 다만 올해 첫 분양 단지에서 두 자릿수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고, 도시정비사업 부문에서도 수주 소식..
한화 건설부문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입주 단지에 삼중 화재예방 기술을 적용한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시스템을 적용한다. 한화 건설부문은 28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제21회 소방안전박람회에서 LH와 함께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시스템 'EV 에어스테이션'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EV 에어스테이션'은 하나의 충전기를 통해 최대 3대의 차량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어 공간 효율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시킨 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소형모듈원전(SMR) 구조물을 모듈 단위로 시공하는 공법을 본격 적용한다. 삼성물산은 일본 대표 중공업 기업 IHI사와 SMR 강판 콘크리트 벽체(SC·Steel-Composite) 모듈화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원전 구조물 벽체는 현장에서 거푸집을 만들고 철근과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방식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삼성물산은 IHI사와 협력해 사전 제작한 강판 사이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국토안전관리원(KALIS)이 건설사고 AI(인공지능) 사전 예측 시스템을 개발한다. LH와 국토안전관리원은 27일 경남 진주시 LH 본사 7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조 LH 스마트건설안전본부장과 김태형 KALIS 재난안전본부장이 참석했다. 과거 건설사고 이력을 토대로 건설 현장별 위험 요인을 분석하고, 이를 알려 건설사고 방지를..
계룡건설산업이 세종시와 충남 당진시 일대에서 진행되는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획득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계룡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5-2생활권 M2블록·L2블록과 충남 당진 석문국가산단 B-6블록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전날 선정됐다. 이들 사업은 민간 건설사가 설계부터 시공, 주택공급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는..
"아파트가 다 지어지기도 전에 대통령이 바뀔 줄은 몰랐습니다." 최근 만난 한 건설사 관계자의 말이다.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건설업계 전반에선 허탈함과 우려가 감돌고 있다. 기획부터 인허가·착공·분양·준공까지 짧게는 수년에서 길게는 십여년이 걸리는 건설 사업의 특성상 기존 대통령 임기인 5년조차 짧게 느껴지기 마련인데, 이번 정권은 불과 3년 만에 막을 내리게 됐기 때문이다. 건설 사업 어느..
서울 한강 이남과 이북 지역의 아파트값 격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27일 부동산 정보제공업체 부동산R114가 서울 한강 이남·이북 지역의 지난달 아파트 매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한강 이남 지역 11개구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5334만원으로, 한강 이북 14개구 평당가(3326만원)보다 2008만원(60.4%) 비쌌다. 이는 부동산R114가 아파트 시세 조사를 시작한 2000년 이후 월간 기..
국토교통부와 수원특례시가 23년 만에 국내에서 ITS 아태총회를 연다. ITS는 첨단교통기술로 교통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과학화·자동화된 운영으로 교통의 효율성·안전성을 높이는 교통체계다. 국토부와 수원시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 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2025 수원 ITS 아태총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총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이 민관의 정책 기술 교류, 국가,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기..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 상위 10위 대형 건설사들의 올해 1분기 평균 매출원가율이 90% 이상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매출 원가율은 총 매출액에서 매출원가가 차지하는 비율로, 기업의 수익성 및 영업 활동 효율성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로 꼽힌다. 이 지표가 90% 이상이면 매출 100만원당 10만원 이내의 이익밖에 남지 않는다는 의미다. 원자잿값, 인건비, 토지가격 상승 등 복합적인 원가 부담이 지속되면서 수익성 확보..
전문건설공제조합(이하 K-FINCO)이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건설공사 보증 지원을 강화한다. 전문건설공제조합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사우디 리야드에서 사우디 상업은행 방크 사우디 프란시(Banque Saudi Fransi, 이하 BSF)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한국 건설업체의 사우디 진출 지원과 해외보증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BSF는 1977년 설립돼 사우디 수도 리야드..
KB부동산신탁이 시행을 맡아 분양하고, BS한양이 시공하는 대전 중구 '대전 문화공원 수자인'이 내달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단지는 대전시 중구 문화동 47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6층, 11개동 총 509가구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 419가구 △126㎡ 90가구 등이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지어진다는 게 특징이다. 국공유지인 공원용지를 민간 사업자가 공원으로 조성해 기부하고 일정 부분을..
6월 전국에서 아파트 2만5844가구가 집들이를 시작한다. 26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내달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전월 대비 49% 증가한 총 2만5844가구로 집계됐다. 권역별로 수도권에서는 1만2932가구가 집주인을 맞는다. 지역별로 △서울 6168가구 △경기 4668가구 △인천 2096가구 등이다. 지방은 대전, 충청지역 중심으로 입주물량이 많다. △대전 1974가구 △충북 1904가구 △충남 1749..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 확대 재지정 이후에도 서울 강남구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선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같은 기간 서울 평균 아파트 매매가가 급락한 것과 배치된다. 공급 부족 우려 여파로 인해 신축 단지 선호 현상이 짙어지면서 강남·양천구 등의 고가 재건축 단지 중심으로 오름세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26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등록 시스템을 토대로 토허구역이 재지정된 이후인 지난..
5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에서 단 1개 단지만 청약을 받는다. 24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5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1개 단지 총 1413가구(일반분양 1413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경기 평택시 가재동 '평택브레인시티앤네이처미래도' 아파트 1곳에서만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강일대성베르힐', 경기 평택시 고덕면 '평택고덕금성백조예미지' 2곳에서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