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메르스 대응·지역경제활성화 대책회의
경남도는 15일 메르스 대책회의에서 메르스 대응과 지역경제안정에 전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도는 지난 10일 조모 씨(77.여)가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 병원에서 격리 치료중이며, 접촉자 619명(격리자 367,자택 278, 병원 89, 단순 모니터링 243, 타시도 관리 9)이 격리 또는 모니터링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자가 격리자는 공무원과 경찰이 1:1로 밀착해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