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5일(수)

기자

홍길동

허균 기자

zet3ffz@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허균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zet3ffz

많이 본 뉴스 2026.07.29~2026.08.05

[인터뷰] 강기윤 창원시장 "민선 9기 시정의 최우선 화두는 시민 우선"

[인터뷰] 권순기 경남교육감 "이념 아닌 학생·현장 기준으로 변화 이끈다"

경남도,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LH 존치·해사 통합 반대 총력 대응

경남도, 학교 밖 청소년 자립 지원 성과…상반기 64명 직업훈련 참여

인제대, 캄보디아 국립의대 교육병원 운영 체계 구축 박차

경남도, '호우 피해 긴급복구비' 7개 시군 20억원 지원

경남도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산청군, 합천군, 의령군 등 7개 시군에 총 20억원 규모의 특별조정교부금을 긴급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주택·농경지 침수, 도로 및 하천시설 유실 등 피해를 조속히 복구하고,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긴급 편성됐다. 지원 규모는 △산청군에 10억원 △합천군과 △의령군에 각 3억원 △진주시 △창녕군 △함양군 △함안군에 1억원씩이다. 해당..

경남도, 3분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접수…400억원 규모

경남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을 위해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2025년 3분기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총 4000억원 규모로, 경영안정자금 1200억원, 시설설비자금 2000억원, 조선·수출·방위산업 등 전략산업을 위한 특별자금 800억원이 별도 배정됐다. 이번 접수부터는 일반 경영안정자금의 이차보전율을 재무지표 평가 점수에 따라 1.2%~1.6%로 차등 적용해,..

경남도, 중앙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 요청

경남도는 지난 19일 밤 도내 전역에 내려졌던 기상특보가 해제됨에 따라 20일 새벽 1시를 기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3단계' 대응에서 '수습·복구' 단계로 전환하고,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경남도는 특히 20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산청 등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심각한 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지정 등을 요청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제는 삶의 터전을 온전히..

경남도, 수해지역과 이재민시설 종합 방역대책 가동

경남도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산청, 창녕, 합천 등 도내 여러 지역에서 침수와 이재민 발생이 잇따르면서 위생환경이 우려됨에 따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종합 방역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수돗물 오염·하수 역류 등 침수지역의 열악한 환경과 체육관·경로당 등 임시주거시설에 다수 이재민이 공동생활을 하는 상황을 감안하여, 경남도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해충 매개 감염병, 접촉성 감염병 확산을 막기..

박완수 경남지사 "실종자 수색·복구에 인력 장비 총동원하겠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20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산청군 일대를 이들째 방문, 주요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실종자 수색 및 응급복구를 진두지휘했다. 박 지사는 "실종자 수색과 복구에 도 전역의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겠다"며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투입하라"고 거듭 지시했다. 이날 박 지사는 산청군 산청읍 모고리 산사태 현장을 찾아 산사태와 침수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구조·복..

부산 신항 컨테이너 부두서 작업 다이버 3명 심정지 병원 이송

부산 신항 컨테이너부두에서 작업을 하던 다이버 3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20일 창원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3분께 부산 신항 컨테이너부두에서 다이버 3명이 컨테이너선 A호(5만 톤급)의 선저 클리닝 작업 중 심정지 상태로 낮 12시 창원시 소재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날 오전 입항한 A호는 선저 클리닝 작업을 위해 입수한 다이버 3명이 원인미상으로 의식이 없자 창원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폭우로 경남서 8명 사망 6명 실종

지난 18일부터 쏟아진 폭우로 인해 20일 오전 10시 현재 경남지역에서 8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됐다. 사망자는 모두 산청군에서 나왔으며 실종자가 있는 만큼 숫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경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산청군 산청읍 내리에서 주택이 무너져 4명이 매몰돼 40대 남자와 70대 여자가 사망했다. 같은 날 산청읍 부리에서 집이 무너져 70대 남자·여자, 20대 여자가 목숨을 잃었고 단성면..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 직접 완성해보세요”

경남도는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 확정을 기념하는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20일 경남도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경남을 중심으로 여수부터 부산까지 총 152km에 이르는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 사업의 의미와 비전을 도민과 공유하고, 정책에 대한 인지도와 공감대를 높이는 홍보 활동으로 기획됐다. 경남도는 도민이 직접 정책을 체험하며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경남..

박완수 경남지사 "집중호우 인명피해 없도록"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18일 오전 대통령 주재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에 참석해 피해 현황과 대응 상황을 직접 보고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정부 차원의 신속 대응과 지원을 건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국가의 제1의 책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며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피해 예방과 사고 예방에 필요한 자원을 충분히 투입해 달라"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회의 직후 시군 단체장들과 영상..

경남도 "북극항로 진출 거점항만 최적지는 진해신항"

경남도는 17일 해양수산부 항만국장을 만나 △진해신항 북극항로 진출을 위한 거점 항만 지정 △항만배후단지 내 연구기관 클러스터 구축 등의 국정과제 반영을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이날 진해신항 건설사업장을 찾은 해양수산부 남재헌 항만국장은 어업보상 약정 체결에 적극 지원한 경남도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으며, 착공에 들어간 진해신항 조성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 진해신항 남방파제 사업..

'마산가고파국화축제' 다양한 콘텐츠로 새롭게 변신한다

경남 창원시의 대표 축제인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다양한 콘텐츠로 변신한다. 시는 11월 초부터 9일간 3·15해양누리공원과 합포수변공원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마산 국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국화축제는 올해로 2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창원의 대표 관광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올해도 폭염으로 국화 개화가 늦을 것으로 예상돼 축제 일정을 전년 대비 1~2주일 연기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축제 시작..

경남도, 호우 특보에 따라 '비상 1단계' 가동

경남도는 17일 오전 8시 도내 호우 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초기대응 단계'에서 '비상 1단계'로 격상하고 상황 관리 강화에 나섰다. 현재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곳은 진주시, 사천시, 밀양시, 의령군, 고성군, 산청군, 합천군 등 7곳이며 함안군과 창녕군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17일 경남지역에는 30~80mm, 특히 지리산 부근은 100mm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호우경보가 내려진 함안군..

김해시, 지역 현안 국정 채택에 사활…국가 스마트 물류 플랫폼 급물살 기대

경남 김해시가 지역 현안상업의 국정과제 채택에 사활을 걸고 있다. 홍태용 시장이 16일 국회와 국정기획위를 찾아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대선 기간 약속했던 김해 공약을 국정과제로 채택해 줄 것을 집중 건의했다. 이날 건의한 현안은 △국가 스마트 물류 플랫폼 조성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조기 착공 적극 추진 △친환경 김해트램 조기 착공 지원 △비음산 터널 연계 진례~밀양 고속도로 조기 착공 추진 △창원법원 김해지원 설치..

인제대·美밴더빌트대, 정밀의료 공동연구 협력 강화

인제대학교 바이오메디컬센터 산하 심혈관 및 대사질환 핵심연구지원센터는 미국 밴더빌트대학교 의과대학 강학묵 교수 연구팀과 정밀의료 분야 공동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무 회의를 진행했다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기반 영상 분석, 멀티오믹스 데이터 통합, 질환 예측 모델 개발 등 정밀의료 핵심 기술을 함께 연구하기 위한 것이다. 인제대 연구팀은 심혈관 및 대사질환에 특화된 데이터 기반 정밀의료 역량..

창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채용 ‘적격자 없음’ 결정

새로운 대표이사를 공개모집했던 창원문화재단이 적임자를 찾지 못했다. 16일 창원문화재단은 대표이사 공개모집 채용 최종임용후보자를 '적격자 없음'으로 발표했다. 재단은 대표이사 공개모집 채용 절차를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로 진행했지만 이사회에서 '적격자 없음'으로 결정하고 부이사장(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 총괄체제를 중심으로 한 비상 운영체제를 가동한다. 재단은 당분간 부이사장을 중심으로 창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권한대행(..

previous block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