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스마트 항만·물류산업 이끌 전문인력 양성…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경남 창원시가 부산항 신항, 진해신항 개항에 따른 지역 항만·물류산업의 급속한 성장에 대비해 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7일 창원시에 따르면 시는 2022년부터 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에 힘써 왔으며, 지역의 항만 및 물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자격 취득 과정을 운영해 왔다. 항만·물류산업이 디지털화, 플랫폼화, 로봇기술의 접목 등으로 고도화됨에 따라 2024년부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