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료 서비스'…충북 인구감소 지역 6곳 주민에 의료 혜택
충북도가 지난 7월 최초로 시행한 '충북형 이동 진료 서비스' 사업이 의료 취약지인 인구 감소 지역(6개 시군)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으며 소정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2일 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역 내 공중 보건의의 지속적 감소와 의사 부재로 인한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을 비롯한 6개 기관이 협력해 운영 중이다. 특히, 현장에서 진료, 검사, 처치가 모두 가능한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