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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5일(수)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국힘 "李 부동산편법 손수 보여줘"

국민의힘은 21일 이재명 대통령이 자택을 매도하는 과정에서 매수인 앞으로 17억원대 근저당권이 설정된 것을 두고 "국민 우롱"이라며 총공세에 나섰다. 이 대통령이 거래 경위와 자금 조달 방식 등을 국민 앞에 직접 설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여러모로 대단하다"며 "대출은 다 틀어막고 전세도 없어져야 할 사금융이라더니, 사업자 대출로 집을 사면 처벌한다더니 규제도 본인이 만들고 꼼..

'野추천 특검' 명분 챙긴 국힘… 보이콧 풀고 원내투쟁

여야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할 선관위 특검 도입에 극적으로 합의하면서 한 달 가까이 공전을 거듭한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도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다. 국민의힘은 '야당 동의가 필요한 특검 추천 구조' 관철을 명분 삼아 보이콧을 철회하고 원내 복귀를 결정했다. 여야는 21일 선관위 특검 후보 추천 방식에 극적으로 합의했다. 여야가 각각 3명씩 추천하는 위원 6명으로 국민추천위원회..

與野, 23일 원구성 마무리…선관위 특검도 합의 추인

국민의힘이 21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추천 참정권 침해 특검' 추천 절차에 합의하면서 원구성 복귀 절차에 돌입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여야는 오는 23일 오전 야당 몫 상임위원장 선출을 거쳐 오후 본회의를 열고 원구성을 마무리할 전망이다.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참정권 침해 특검법 특검 추천 절차에 대한 여야 합의를 추인했다"며 "법사위를 일방적으로 가져간 행태에 여전히 수긍하지..

'2030' 외쳤지만 '홀대론' 여전…'與 86세대' 기득권에 막힌 청년정치

더불어민주당이 '2030 표심' 공략을 내세우며 당 쇄신에 매진하고 있지만, 전당대회 준비 과정에서 '청년 정치'를 가로막는 의사결정이 잇달아 내리면서 '청년 홀대론'이 확산하고 있다. 당내 주도권을 쥔 86세대들 사이에서 '기득권 지키기' 싸움이 격화하면서 정치 유불리에 따라 결정이 이뤄진 것이란 판단이다. 정치권에선 2030 세대를 외면할 시 총선 승리는 물론 정권 재창출도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21일 정치권에 따르면..

[포토] 더불어민주당 '형사소송법 개정안 공청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21일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정책의원총회에 참석해 있다.

[포토] 한병도 '민주당 형사소송법 개정안 공청회 발언'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형사사법체계 개혁 형사소송법 개정안 공청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포토]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대화하는 김민석 당대표 후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대화하고 있다.

[포토] 민주당 의원들과 대화하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1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포토] '2차 종합특검 연장법' 범여권 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

21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국민의힘이 불참한 채 재석 173인 중 찬성 173인으로 통과되고 있다.

'기탁금 고액 논란' 매듭…與 선관위, 대표·최고위원 2000만원씩 인하

더불어민주당이 21일 전당대회 출마자들의 기탁금을 기존보다 각각 2000만원씩 낮추며 '고액 기탁금 논란' 수습에 나섰다. 주요 후보자들이 이미 예비경선 기탁금을 낸 만큼, 본경선에서는 인하된 총액을 기준으로 잔금만 납부하게 된다. 다만 원외 청년 정치인들에게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이라는 지적도 나온다.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기탁금 인하에 따라 당대표 후보는 예비경선 기탁금을 포함해 총..

김영배 "내일 오세훈 1심 선고…尹 판결과 동일한 기준으로 심판"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1일 사법부를 향해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판결을 윤석열 전 대통령 판결과 같은 기준으로 심판해 줄 것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오 시장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열 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았고, 그 비용 3300만 원을 후원자인 김한정 씨가 대신 지불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명태균 게이트'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은 1심..

[포토] 밝은 표정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인사 나누는 정청래-송영길

정청래-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에 참석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포토] 의총 참석 의원들과 인사하는 정청래-송영길-김민석

정청래(왼쪽부터)-송영길-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장 앞에서 참석 의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포토] 장동혁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李정부가 만든 불량상품'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국회 의원원회관에서 열린 ‘우리 주식시장, 이대로 괜찮은가? - 롤러코스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정책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포토] 정책토론회 참석 인사하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국회 의원원회관에서 열린 ‘우리 주식시장, 이대로 괜찮은가? - 롤러코스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포토] '롤러코스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정책토론회 갖는 국민의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21일 국회 의원원회관에서 열린 ‘우리 주식시장, 이대로 괜찮은가? - 롤러코스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정책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야, '투표지 사태' 선관위 특검 합의…국민추천위 구성해 추천

여야가 21일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사태'에 따른 선거관리위원회 특검법을 전격 합의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여야 2+2 회동 이후 이같이 밝혔다. 특검법안 명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선거 관리 부실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으로 정했다.여야는 특검 추천을 위해 국회 내 국민추천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교섭단체가 각각 3인을 추천해 총..

[포토] 장동혁 대표 '입틀막법 폐지 촉구 토론회 축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국회 의원원회관에서 열린 ‘표현의 자유를 처벌하는 나라, 이대로 괜찮은가’ 온라인 입틀막법 폐지 촉구 국회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포토] 국민의힘 '표현의 자유를 처벌하는 나라, 이대로 괜찮은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21일 국회 의원원회관에서 열린 ‘표현의 자유를 처벌하는 나라, 이대로 괜찮은가’ 온라인 입틀막법 폐지 촉구 국회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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