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15일(일)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北 구축함 진수식서 중대 사고…현장 있던 김정은 '격노'

북한 청진소선소에서 5000t급 새 구축함 진수식에서 중대사고가 발생했으며, 김정은이 사고 전 과정을 지켜봤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21일 “청진조선소에서 새로 건조한 5000t급 구축함 진수식이 진행됐다”며 김정은이 행사를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구축함 진수과정에 엄중한 사고가 발생했다”며 “진수과정에 미숙한 지휘와 조작상부주의로 인하여 대차이동의 평행성을 보장하지 못한 결과 함미부분의 진수썰매가 먼저 이탈돼 좌주되고..

유엔총회 첫 북한인권 고위급회의 열려…탈북자 직접 증언

북한 당국의 주민 인권침해 상황을 다루는 최초의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가 20일(현지시간) 열렸다.북한 인권과 관련해 유엔총회 차원에서 마련된 고위급 회의는 이번이 처음이며, 필레몬 양 유엔총회 의장 주최로 미국 뉴욕 유엔본부 총회 회의장에서 열렸다.이날 회의에는 국제인권단체와 탈북자들이 직접 발언자로 나섰으며 북한의 인권 침해 실상을 유엔 회원국들 앞에서 증언했다.이번 회의는 유엔총회가 지난해 12월 채택한 북한인권결의에 따라 개최됐다. 지난..

통일부 "북중 관계 회복세지만 '온도차' 있을 수 있어"

최근 북한과 중국이 관계 복원 움직임을 보여온 가운데, 20일 통일부는 양국의 온도차가 감지된다고 분석했다.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을 만나 "최근 주북 중국대사가 활동을 다양하게 하고 있다"면서도 "북한 입장에서의 온도 차이는 있다고 볼 수 있다"고 해석했다.최근 주북 중국대사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HSK(중국어능력시험)시험을 5년 만에 북한에서 재개했다고 밝혔는데, 지난 17일 왕야쥔 중국대사가 직접 평양과학기술..

[르포] 통일 염원 담아…"북한 친구들과 뛰어놀고 싶어요"

"북한 친구들과 들판에서 뛰어 놀고 싶어요""김정은 아저씨와 평양냉면 먹기"19일 오후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국립통일교육원 잔디마당에서 '광복의 빛, 통일의 길을 밝히다'를 슬로건으로 한 제13회 통일교육주간 개막식이 열렸다. 이번 통일교육주간 동안에는 국립통일교육원이 일반 시민에게 최초로 개방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강북구 소재 초·중·고등학교 학생 등 200여명의 시민이 행사장을 찾았다.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통일 골든..

김정은, 스승 현철해 3주기 추모…3년 연속 묘소 찾아 참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후계자 시절 스승인 현철해 3주기를 맞아 묘소를 찾아 참배했다. 19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신미리애국열사릉을 찾아 현철해의 묘비 앞에 무릎을 꿇고 장미꽃 한 송이를 헌화하고 묵상했다.통신은 김 위원장이 "언제나 위대한 장군님의 곁에 늘 함께 있던 현철해 동지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그는 장군님의 그림자였다"며 "그는 영생할 것이며 언제나 장군님 시대를 떠올리며 우리의 성스러운 투쟁을 위대한..

김정은, '전술종합훈련' 참관…"사활적 임무는 전쟁준비 완성"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3일 병종별 전술종합훈련에 참관해 "가장 사활적인 임무는 전쟁 준비 완성"이라고 말했다.14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특수부대 훈련을 참관해 이같이 말했다.김 위원장은 과학적 전투훈련 체계 수립을 강조하면서 "우리 혁명무력이 맡고 있는 가장 중요한 전선은 반제계급전선이고 가장 사활적인 임무는 전쟁 준비 완성"이라며 "전투훈련이야말로 제1의 혁명과업"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반제계급전선'은..

WSJ "파병 북한군 부인하던 러…방송노출하며 양국 우호관계 선전"

북한군의 전쟁 지원을 위한 파병 사실을 부인해오던 러시아가 최근 북한군의 군사 활동이 담긴 영상을 현지 주요 매체에 노출했다. 이를 두고 미 언론은 러시아가 양국 간 우호 관계를 선전했다고 보도했다.1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는 러시아 국영방송이 러시아 남서부 접경지 쿠르스크에 파병된 북한 병사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채널의 뉴스 프로그램에서 북한 병사들이 러시아 노래 '카추샤'를 번역해..

탈북 6·25전쟁 국군포로 별세

6·25전쟁 당시 북한에 끌려갔다가 탈북한 국군포로가 지난 8일 별세했다. 9일 국방부에 따르면 고인은 6·25전쟁 당시 1953년 강원 금성전투에서 북한군에 포로로 잡혔고, 북한에서 탄광노역을 하다 2008년 탈북 후 대한민국으로 귀환했다.국방부는 유족 요청에 따라 고인의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다.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은 전날 고인의 빈소에 조화를 보내 조의를 표했고, 조창래 국방정책실장은 이날 직접 빈소를 찾아 조문하며 유족들에게 애도의..

김정은, 장거리포·미사일 훈련 지도…"전술핵무기 신뢰 높여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9일 "전쟁 억제 전략과 전쟁 수행의 모든 면에서 핵 무력의 중추적 역할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동부전선구분대들의 장거리포·미사일 체계 합동타격 훈련을 지도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김 위원장은 "핵 무력의 경상적인 전투준비태세를 부단히 완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장거리 정밀타격 능력과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제고하는 사업에 계속 힘을 넣어야 한다"고 말..

김정은, 北 공장에 "더 많은 포탄 생산하라" 지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군수 공장을 방문해 포탄 생산과 기계공업부문 운영 상황을 살피고 "더 많은 포탄을 생산해 우리 무력의 전력 확대에 이바지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조선중앙통신은 7일 김 위원장이 제2경제위원회 산하 중요 군수기업소를 현지지도했다며 이곳의 생산 실태와 생산 능력확장 및 현대화 정형을 구체적으로 요해(파악)했다고 보도했다.김 위원장은 군수공장의 현대화가 높은 수준에 도달하고 그에 따라 포탄생산능력이 고속성장하게 된데 대해..

강원 고성 금강산전망대, 3년만에 '재개방'

남북 관계 경색으로 2023년 개방 중단됐던 강원 고성 금강산 전망대가 3년 만에 재개방된다.6일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DMZ 평화의길 테마노선 B 코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고성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A·B 두 개 코스다.A코스(통일전망대)는 통일전망대에서 출발해 해안 철책선을 따라 해안전망대, 통전터널, 남방한계선까지 왕복 3.6km 규모 코스로 지난달 29일부터 운영 중이다.이번에 새로 재개방하는 B(금강..

김정은, 최현호 첫 무장 시험사격 참관…"해군 핵무장화 가속화"

북, 러시아 파병 첫 공식 인정

북한이 군의 러시아 파병을 공식 확인하고 "조로(러북) 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의 제반 조항과 정신에 전적으로 부합되며 그 이행의 가장 충실한 행동적 표현"이라고 밝혔다.조선중앙통신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가 전날 노동신문 등 언론매체에 보낸 서면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28일 보도했다.당 중앙군사위는 입장문에서 "러시아 연방에 대한 우크라이나 당국의 모험적인 무력 침공을 격퇴하기 위한 쿠르스크 지역 해방작전이 승..

"北 신형 5000톤급 '최현호' 과시, 장거리 정밀요격 어려울 것"

북한이 5000톤급 신형 다목적 구축함 '최현호'를 공개했다. 북한은 '최현호'가 대공·대함·대잠·대탄도 미사일 능력은 물론, 초음속전략순항미사일·전술탄도미사일을 비롯해 육상 타격작전 능력을 최대로 강화할 수 있는 무장체계들이 탑재돼 다목적 수상 작전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며 대대적인 선전에 나섰다. 다만 가장 고난도 수준의 대탄도탄 능력까지 보유했다는 북한 측 주장은 다소 과장됐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 정경운 한국전략문제연구소 연구위원은..

北,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공개…김정은 참석

북한이 5000톤(t)급의 신형 구축함을 만들었다고 26일 밝혔다.조선중앙통신은 전날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기념일을 맞아 남포조선소에서 신형 구축함 진수기념식이 열렸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했다.김 위원장은 연설에서 "해군 무력을 현대화하는 데서 돌파구"라고 말했다고 통신은 전했다.통신은 또 김 위원장이 "새 세대 다목적 공격형 구축함 제1호의 진수를 조선의 첫 혁명적 무장력이 탄생한 4월 25일에 선포하게 되는 역사적 이의와 감..

北, '빨치산' 창건일 맞아 "모든 군사활동, 김정은 보위 과정"

북한이 25일 항일 빨치산(항일유격대)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3주년을 맞아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충성과 보위를 촉구하고 나섰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사설을 통해 "우리 혁명 무력을 위대한 김정은혁명강군으로 더욱 강화 발전시켜야 한다"고 썼다.신문은 "(김정은) 총비서 동지의 유일적 영군 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해 전군에 당 중앙의 사상과 영도에 절대 충성, 절대복종하는 혁명적 군풍이 확고히 지배되게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

北 "북러조약, 유라시아 평화 위한 믿음직한 담보"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을 거론하며 러시아와의 협력이 유라시아 안보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날로 승화 발전하는 조로(북러) 친선관계'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복잡다단한 역사의 검증 속에서 더욱 굳건해진 조로 친선관계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 총비서 동지의 각별한 관심 속에 새로운 전성기에 들어섰다"고 보도했다.노동신문은 2019년 4월 25일 러시아 블라..

통일부, 김정은 최측근 조용원·리일환 신상 변동 가능성 주시

정부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조용원 노동당 조직비서가 북한 매체에 등장하지 않고 있는 데 대해 신변 이상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통일부 당국자는 22일 기자들을 만나 "조용원, 리일환 노동당 비서의 신상 변동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동향을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이 당국자는 "두 달 가까이 (공개) 활동이 없다는 것은 주시할 필요가 있는 부분"이라며 "과거 사례로 본다면 고령에 따른 은퇴와 발병 외에 혁명화 교육이나 숙청..

금수산말고 '평양 뉴타운' 방문… '김정은 독자 우상화' 완성 평가

김정은이 3년 연속으로 113년을 맞은 김일성의 생일인 '태양절'에 김일성 시신이 보관된 금수산 태양궁전을 참배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김정은 독자 위상 세우기에 골몰하고 있는 김정은은 본인에게 절대 권력을 물려준 '김일성·김정일'의 그림자에서 벗어난다는 정치적 목표를 빠르게 달성했고, 이젠 본격적인 선대 '흔적 지우기'에 나서고 있는 만큼 북한이 최대 명절로 기리는 '태양절'에도 금수산이 아닌 화성지구 3단계 살림집 준공식에 모습을 드러냈..

'태양절'인데 침묵하는 北… 김정은, 트럼프 눈치보며 '잠행'

북한 김정은이 김일성 생일인 '태양절'에도 별다른 메시지를 내지 않고 차분히 일상적인 스케줄을 소화하며 잠행을 이어가고 있다. 할아버지인 김일성의 생일인 태양절은 북한의 최대 명절이다. 북한은 태양절에 온갖 축제를 전국적으로 벌이며 김일성 우상화를 이어왔지만, 김정은이 집권하면서 태양절 행사를 축소하고 있다. 김일성 지우기에 나선 김정은은 '김정은 주의'를 전면에 내세워 선대 그림자에서 벗어났다는 평가도 받는다.이런 가운데 김정은은 태양절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국가안보실, 긴급회의…“北 탄도미사일, 안보리 결의 위반..

국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사퇴 이틀 만에 복귀…“끝까지..

주한미군 장비 반출 맞춘 北 대규모 도발… 트럼프 시대..

北, 동해상 미상 발사체 발사…한미훈련 반발 무력시위

이성권 “통일교 의혹 전재수, 부산시장 이용해 법망 피하..

트럼프 ‘러브콜’ 보내자마자…北, 탄도미사일 10발 쐈다

포화 뚫고 날아온 ‘사막의 빛’…중동 교민 211명 사선..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알립니다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