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30일(목)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대한(大寒)의 바다 이겨내는 해군 SSU…전문성·협동심 통해 국민 생명 지킨다

22일 경남 창원은 영하 8도까지 내려가면서 올 겨울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했지만 해군 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SSU·Sea Salvage & rescue Unit)가 2026년 혹한기 내한훈련을 벌이고 있는 진해군항만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북극에서 내려온 한파에도 SSU대원들은 이날 오전 반팔티에 반바지만 착의한 채 연병장으로 나섰다. 살을 에는 듯한 바닷바람이 매섭게 불어대 살갗은 빨갛게 얼어붙었지만 대원들의 열정을 한치에 흐트..

전쟁기념관 국군발전실 'K-방산' 홍보전초기지로 변신한다

우리나라 안보교육과 전쟁사 등을 전시해온 전쟁기념관 내 국군발전실이 K-방산 홍보 전초기지로 변신한다. 이번 조치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국방부 공공기관 업무보고에서 전쟁기념관 내 최신 방산장비 전시를 보완하라는 지시에 따라 이뤄졌다.전쟁기념사업회는 한국방위산업진흥회, 국내 주요 방위산업 기업 10곳 관계자들과 함게 최신 방산장비 현황과 성과를 전시에 반영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원종대 국방부 차관보는 지난 16일 전..

드론 앞에 숨을 곳 없다, 러·우 전쟁 4년, 전쟁의 문법이 바뀌었다

전쟁은 늘 강자의 무기로 설명돼 왔다. 더 많은 전차, 더 강력한 포병, 더 비싼 전투기가 전황을 좌우했다. 그러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4년이 남긴 결론은 다르다. 전장을 바꾼 주인공은 거대 무기가 아니라 작고 값싼 드론이었다. 전차는 더 이상 전장의 왕이 아니고, 참호는 더 이상 은신처가 아니다. 전쟁의 문법이 근본적으로 바뀌었다.드론 앞에 숨을 곳 없다러·우 전쟁 초반, 양측은 20세기식 참호전을 재현했다. 깊게 판 참호와 위장망, 분..

K-드론, 무엇이 부족한가?

드론 전쟁의 시대는 이미 도래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4년이 보여준 교훈은 분명하다. 드론은 더 이상 정찰 보조 수단이 아니다. 전장의 시야를 지배하고, 타격을 유도하며, 방공을 소모시키고, 전투의 속도를 결정하는 핵심 전력이다. 문제는 한국이다. 기술은 있다. 시범 사업도 많다. 그러나 전쟁을 전제로 한 설계는 여전히 부족하다. 'K-드론'의 민낯을 들여다보면, 빠져 있는 세 가지 키워드가 선명해진다. 물량, 전자전, 그리고 통합이다...

영하 30도 雪寒地 특수작전 침투…'대체 불가' 육군 특전사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에 위치한 해발고도 1407m 황병산 중턱. 올 겨울 가장 춥다는 22일 체감온도는 영하 30도의 한파에도 눈 속에 파묻힌 검은 눈동자는 매섭게 전방을 주시하고 있었다. 전투복 위에 하얀 설상위장복을 겹쳐 입고 총구를 전방으로 향한 육군 특수전사령부 비호부대 무적태풍대대 장병들은 극한 상황에서의 전시 특수작전 수행과 생존 능력 구비를 위한 훈련에 집중했다. 대원들은 맹추위에도 눈으로 뒤덮힌 지역을 해쳐나가며 적 후방으로 침..

SNT모티브, 美 샷쇼 2026 참가…저위험권총 미국시장 첫 선

국내 최대 소구경 화기 제조업체 SNT모티브가 미국시장에 9㎜ 리볼버 지위험권총을 처음 선보인다. SNT모티브는 2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총기 전시회 'Shot Show 2026'에 참가해 저위험권총과 저위험탄을 비롯한 풀라인업(Full Line-up) 소구경 화기를 전시한다. 전 세계 약 2700개 업체들이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에서 SNT모티브는 K-소구경 화기의 경쟁력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SNT모티브는 이번..

공군 '블랙이글스', 사우디 하늘서 무궁화 기동 최초 선보여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Black Eagles)'가 다음 달 8일부터 12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는 '국제방위산업전시회 2026(World Defense Show 2026)'에 최초로 참가해 에어쇼를 선보인다.공군이 중동지역 방위산업전시회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군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위해 T-50B 9대(예비기 1대 포함), 인원과 화물 수송을 위한 C-130 4대, 그리고 장병 120여 명을 파견한다.블랙이글스는..

권오을 보훈장관 "호국영웅 공적, 미래세대 계승 노력"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21일 오후 경북북부보훈지청을 찾아 올 1월 이달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된 '이일영 공군 중위'의 유가족들을 만나고 숭고한 희생에 대해 감사와 위로를 전했다. 권 장관은 이날 고(故) 이일영 중위의 이일영 중위의 여동생인 이춘영씨를 비롯한 유가족과 강일호 (사)이일영기념사업회 이사장 등을 만났다. 권 장관은 직접 '이달의 6·25전쟁영웅 선정패'와 함께 이일영 중위의 모습을 인공지능(AI) 기술로 재구성한 포스터..

총기사고 RFID 도입해 예방…부대환경 사회수준 맞춰야

군 내 잇따라 발생한 총기사고 예방을 위해 RFID 시스템 신속한 도입하고, 자살 예방을 위해 부대 내 생활 환경을 최대한 사회 수준에 맞출 것을 국방부 내란극복·미래설계를 위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산하 군 사망사고 대책분과위원회가 권고했다. 군 사망사고 대책 분과위는 21일 지난 72일 간의 활동 결과를 발표했다. 분과위는 군 사망사고의 주된 원인인 자살과 안전사고는 예방을 위해 패러다임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전작권 전환 대비 합동작전사 창설…드론사는 폐지 권고

합동작전사령부를 창설해 합동참모본부 작전권을 이양하고, 드론작전사령부는 폐지하는 방안이 국방부에 권고됐다. 국방부 내란극복·미래설계를 위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산하 미래전략 분과위원회는 20일 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미래 국방전략 개념 △지휘·부대구조 개편 △전력구조 개편 △인력구조 개편 분야의 국방개혁 과제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분과위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대비해 지휘구조 단일화와 전·평시 작전지휘의 완결성 제고를 위해..

카타르서 K-방산 지평 넓힌다…LIG넥스원 'DIMDEX 2026'참가

LIG넥스원이 오는 22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방산전시회 'DIMDEX 2026'에 참가해 중동 시장 확대에 나선다.'DIMDEX 2026(Doha International Maritime Defence Exhibition&Conference)'은 중동 지역 최대의 해양 방산 전시회로, 격년으로 개최된다. 올해 10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엔 각국 정부와 국방부, 방산기업 등 200개 이상의 기관과 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L..

위법한 명령 거부권·구체적 기준 명시…'군인복무기본법' 개정 추진

군이 상급자의 위법한 명령에 대해 거부권을 명시하고, 수범자가 위법한 명령이 무엇인지 판단할 수 있도록 구체적 기준을 제시하는 '군인복무기본법' 개정을 추진한다. 국방부 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헌법가치 정착 분과위원회는 20일 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군인복무기본법 등 국방 관계 법령, 문민통제, 헌법교육, 군 사법개혁 등 각 분야에서 헌법가치를 정착시킬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개선안을 마련해 국방부에 권고했..

적 방공망 무력화…전자전기 2034년 실전 배치

광범위한 지역을 원거리에서 재밍(jamming)해 적의 방공망과 무선지휘통신체계를 마비·교란하는 전자전기(Block-Ⅰ)가 2034년 실전 배치된다. 방위사업청은 20일 LIG넥스원 판교하우스에서 전자전기(Block-Ⅰ) 체계개발 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방사청은 전자전기 사업에 총 1조9198억원을 투입해 첨단 전자전 기술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사업은 외국산 중형 민항기인 캐나다 봄바르디어사의 G6500 항공기 기체를 개조해 국내에서 연..

국민이 직접 병역면탈 조장정보 단속…'제4기공정병역 국민모니터단' 모집

병무청이 공정한 병역이행 문화 확산을 위해 온라인상 병역면탈 조장정보 게시글을 모니터링할 '제4기 공정병역 국민모니터단'을 모집한다. 공정병역 국민모니터단은 각종 SNS와 커뮤니티 등에서 병역면탈을 조장하는 게시글을 찾아내는 감시자로 활동하게 된다. 활동기간 중 실적이 우수한 모니터단원은 병무청장 표창이 수여된다. 또 개인별 활동 실적에 따라 봉사활동 시간 인정, 포상금 지급(예산범위 내)등의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다음 달 4일까지 병무청..

성균관대 2026년 ‘첨단국방대학원’ 신설…K-방산 교육-연구-산업 삼각 연결

성균관대(유지범 총장)는 2026학년도 1학기부터 '첨단국방대학원' 신설을 추진한다. 대학원은 첨단국방연구소(정해일 소장)를 중심으로 AI·자율·센서·사이버보안·우주 시스템 등 미래 국방 핵심 분야에 특화된 현장형 커리큘럼과 실증 중심 연구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지난해 11월 20일 성균관대와 한화시스템(손재일 대표이사)은 첨단 방산·IT 분야 상호협력 협약 체결한 바 있는데, 성균관대·한화시스템 협약은 올해 3월 개원 되는 신설 대학원의..

軍, 올해 AI 첨단역량 구축 촉진…해병대 연내 1사단 작전통제권 전환

육·해·공군과 해병대가 올해 각 분야에서 인공지능(AI)과 첨단과학 역량 구축을 촉진하고 국민의 군대 재건을 위한 '헌법적 가치' 수호 교육을 적극 추진한다. 해병대는 연내 1사단이, 2사단은 2028년까지 작전통제권 전환을 완료하기 위해 합동참모본부와 통합 태스크포스를 편성하고 전환 작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각 군과 해병대는 19일 충남 계룡대에서 국방부 장관 업무보고를 갖고 분야별 혁신안을 보고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장성 인사 이후..

김병주 “군은 다시 헌법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재명 정부 국방개혁 ‘4대 키워드’ 제시

더불어민주당 국방안보특별위원회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국방안보정책의 실행 청사진을 공개했다. 구호와 선언을 넘어, 2026년을 겨냥한 정책 우선순위와 집행 로드맵을 점검하는 자리였다. 그 중심에는 김병주 국회의원이 있었다.민주당 국방안보특위는 19일 국회에서 '2026년 이재명 정부 국방안보정책 추진과제 세미나'를 열고, 새 정부 국방정책의 핵심 키워드를 '튼튼·첨단·효율·명예' 네 축으로 정리했다. 급변하는 안보환경, 기술 패권..

한국 정부 ‘사관학교 통합’ 추진… 미국은 전혀 다른 길을 간다

이재명 정부가 선거공약으로 제시한 삼군 사관학교 통합을 '육·해·공군 삼군의 합동성'을 위한 국방개혁 카드로 검토하며 논의중인 가운데, 비교 대상인 미국의 선택은 전혀 다르다. 미국은 사관학교를 통합하지 않는다. 대신 합동성을 인사와 진급으로 강제한다. 미국은 육·해·공군의 정체성과 전통을 유지한 채 사관학교를 분리 운영한다.육군 장교는 United States Military Academy(USMA·웨스트포인트)에서 길러진다. 지상전과 대규..

北 지휘부 은신한 지하 벙커까지 박살…현무-5, 작전배치 시작

적의 핵심시설과 지휘부가 은신한 지하 벙커 깊숙한 곳까지 완벽하게 파괴하는 '벙커버스터' 현무Ⅴ(현무-5)가 작전부대 배치를 시작했다. 18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지대비 탄도미사일 현무-5는 지난해 말부터 야전부대에 배치되기 시작했고, 이재명 정부 임기 중 작전배치가 완료될 예정이다. 현무-5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해 우리 군이 구축 중인 한국형 3축체계 가운데 '대량응징보복(KMPR)'의 핵심 수단이다. 2024년 10월 1일 제7..

"반도체와 전투기를 왜 달리 취급해야 하는가"

방위사업 노동자들이 쟁의권을 원천적으로 제한하는 법률은 위헌이며 방위산업 분야라고 노동3권을 사실상 박탈하거나 단체행동권을 포괄·영구적으로 금지하는 '전면적·백지적 제한' 헌법상 허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평시엔 쟁의권을 보장하되, 비상시엔 '최소제한의 원칙으로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문성덕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중앙법률원 부원장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방위산업 노동자들의 노동3권 확보를 위한 법개정 토론회'에 참석해 "..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李, 통합 행보 속 ‘5월 변수’…양도세 종료·지선 목전..

靑, 5급 패스트트랙 도입…연봉 상한 폐지·개방형 직위..

李대통령 “대외문제에 자해적 행위하는 경우 있어…통합역량..

李대통령, 비교섭5당·무소속 의원 靑초청 오찬

정청래 “김건희 2심, 국민 법 감정과 동떨어져”

준전시상황 발트해... ‘K-방산’이 ‘라트비아’의 방패..

‘생존율 54%’ 靑 참모 6·3 라인업 확정…이재명 후..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