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 개최…‘돌봄통합지원법’ 시행 맞춰 마을 목회 강화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가 급변하는 사회 구조와 정책 변화에 대응해 ‘미래 교회’의 생존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침례교 총회는 최근 충남 보령 한화리조트 대천에서 ‘전국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현장에는 전국 지방회 회장, 부회장, 총무 등 목회 지도자 200여 명이 집결해 돌봄 목회, AI(인공지능) 활용, 창업 목회 등 총회의 핵심 현안을 놓고 머리를 맞댔다.◇ “3월 돌봄통합지원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