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독충부터 인파·누전까지…안성 바우덕이축제 안전망 촘촘히
가을철 뱀과 독충부터 인파 밀집, 화재, 우천 시 누전 위험까지 경기 안성시가 바우덕이축제를 앞두고 행사장 안팎의 안전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안성시는 오는 10월 2일 개막하는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를 앞두고 사전 심의와 현장점검을 거쳐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5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남상은 부시장과 관계기관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분야별 대책을 논의했다.위원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