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현대차그룹, 사회복지기관 지원사업 ‘E-share’ 모집
월드비전은 지난 2월 13일 서울시 중랑구에 위치한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에서 친환경 EV 패키지 지원사업 '이셰어(E-Share)' 연장 운영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황인식 사무총장,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 /제공=월드비전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은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한 친환경 전기차 지원사업 ‘E-share(이쉐어)’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