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폭동 전광훈 목사 최측근들 불구속 송치…경찰 1년 2개월만 수사 마무리
'서부지법 폭동 사태'와 관련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최측근들이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전씨의 수행비서 남모씨,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 이모씨, 보수 성향 유튜버 신혜식 대표 등 총 6명이 특수건조물침입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발부 직후 일어난 '서부지법 폭동 사태'의 배후로 전씨와 이들 최측근을 지목하고 수사를 이어왔다. 경찰은 전 목사가 신앙심을 기반으로 '국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