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시아투데이 금융포럼] 신뢰 회복 조명…금융소비자 보호 '새 이정표' 세우다
2021년 3월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건전한 금융질서를 수립하기 위해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시행됐다. 만 5년이 지난 현재, 대한민국 금융환경은 '사후구제 조치'에서 '사전 피해 예방'으로 금융소비자 보호의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그럼에도 우리 금융시장은 홍콩 H지수 ELS(주가연계증권) 사태, 라덕연 사태, 정보유출 사태 등 금융사의 신뢰가 붕괴되는 금융소비자 피해 사례가 반복돼왔다.이에 전국 12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는 금소법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