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디지털 페르소나 '쏘지성' 앞세워 ESG 소통 강화
에쓰오일이 디지털 채널 전용 페르소나 '쏘지성'을 앞세워 ESG 활동을 알리는 스토리텔링을 강화하고 있다. SNS 운영 전략을 캐릭터 중심으로 전환하면서 최근 2년간 팔로워 수가 33% 증가하는 등 채널 활성화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2일 에쓰오일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링크드인 등 SNS 채널을 운영하며 채널 고유 캐릭터 '쏘지성'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쏘지성'은 2025년 1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