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부암동 등 7개 구역 자연경관지구 건페율 30%→40% 완화
서울시는 지난 10일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부암동 지구단위계획 등 7개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결정은 서울시 도시계획조례가 개정돼 지구단위구역 내 '자연경관지구 안에서의 건축제한'을 신속 반영하기 위해, 개별 재정비 추진 중이거나 타 관리 수단 등이 있는 경우를 제외한 총 7개 구역을 일괄 재정비하는 사항이다.대상지는 부암동, 정릉3동, 혜화·명륜동, 회현동, 필동, 광나루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