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문화재단, 작가·이론가에 창작·연구 위한 공간 및 네트워크 지원
호반그룹 호반문화재단이 작가와 이론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과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창작공간과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있다.호반문화재단은 이 같은 성격의 창작공간 지원사업 'H아트랩'의 4기 입주자 6인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H아트랩은 올해 4회째를 맞았다.입주작가로는 김세중·나광호·임수범·허온·허지혜 작가가, 이론가로는 신효진 이론가가 각각 선정됐다. 자연과 기억, 시간의 영속성, 장소와 감각, 현실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