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택 비중 확대 추진" 대우건설, AI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가속
대우건설이 16일 전라남도청에서 전라남도, 장성군, 강진군, 베네포스, KT, 탑솔라 등 11개 민관 기관과 함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그동안 대우건설은 주택 시장의 변동성에 대비해 비주택 부문의 비중을 확대하고, 단순 설계·조달·시공(EPC)을 넘어 개발·투자·운영을 아우르는 '디벨로퍼'로의 체질 개선을 추진해왔다.데이터센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도 이 같은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 중이다. 10년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