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다이닝 3곳 미식 한자리…‘1100종 와인 타워' 시선집중
파인다이닝이 개별 매장을 넘어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한화푸드테크가 서울 광화문에 3개의 초(超)하이엔드 F&B 브랜드를 한데 모은 '더 플라자 다이닝'을 선보이며, 고급 외식 시장에 새로운 운영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21일 찾은 KT광화문빌딩 웨스트 15층에는 한식 '아사달', 중식 '도원·S', 그릴 다이닝 '파블로' 등 3개 브랜드가 들어섰다. 오는 24일 공식 오픈을 앞둔 이 공간은 총 232석 규모로, 이 가운데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