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5개 구·군에 4억원 상당 생활필수품 전달
롯데삼동복지재단이 지난 15일 울주군청 이화홀에서 '2026년 신격호 롯데 사랑의 행복나눔 사업 기증식'을 열고 울산 지역 소외이웃을 위한 생활필수품 지원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신격호 롯데 사랑의 행복나눔 사업은 2010년 '두드림 사업'으로 처음 시행돼 울주 지역 소외이웃을 대상으로 매달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을 지원해 왔다. 2024년 사업명칭을 변경함과 동시에 울산 지역 5개구·군(남구청, 동구청, 북구청, 울주군청, 중구청)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