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CJ컵 24만 갤러리 사로잡았다… 이재현式 북미 공략 승부수
CJ그룹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을 스포츠 대회 후원을 넘어 그룹의 북미 사업 확장을 위한 전초기지이자 'K-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고 있다. 비비고(식품), 올리브영(뷰티), 뚜레쥬르(외식) 등 핵심 브랜드의 현장 접점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기업들과의 B2B(기업 간 거래) 네트워크까지 확보하는 사업 확장 기반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평가다.25일 재계에 따르면 CJ그룹은 최근 미국 텍사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