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1월 4일(수)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이스라엘 야권 결집…'네타냐후 축출' 목표

두 명의 전 이스라엘 총리가 오는 10월 총선을 앞두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대항하기 위해 합당을 선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수 성향의 나프탈리 베네트 전 총리와 중도 성향의 야이르 라피드 전 총리는 이날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각자의 정당인 '베네트 2026'과 '예쉬 아티드'를 통합한 '투게더(Together)'를 창당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당의 대표는 베네트 전 총리가 맡기로 합의했다.두 전 총리는..

아프리카 말리 전역서 대규모 반군 테러…국방장관 일가족 사망

아프리카 말리 곳곳에서 반군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벌인 테러 공격으로 인해 사디오 카마라 말리 국방부 장관이 사망했다고 26일(현지시간) 말리 정부가 밝혔다.이날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말리 수도 바마코 외곽 지역에 있는 카티 마을의 카마라 장관 자택으로 폭발물 가득 실은 차량이 돌진해 폭발이 일어났고 주변에서는 총격전도 이어졌다.카마라 장관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사망했다. 그뿐만 아니라 그의 둘째 부인과 손자녀..

이스라엘 대통령, 네타냐후 사면 요청에 "유죄 인정 합의" 우선

이츠하크 헤르초그 이스라엘 대통령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부패 혐의 재판과 관련해, 사면권 행사 이전에 검찰과 피고인 간의 유죄 인정 합의(플리바겐)가 우선돼야 한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대통령이 재판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즉각적인 사면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을 시사하며, 수년째 이어져 온 네타냐후 총리의 법정 공방은 합의 여부에 따라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전망이라고 로이터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헤르초그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포함한 지방 선거 실시…20년 만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PA)가 통치하는 요르단강 서안지구와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실권을 장악하고 있는 가자지구 일부 지역에서 25일(현지시간) 지방 선거가 치러졌다.가자지구가 포함된 팔레스타인 선거는 약 20년 만으로, 향후 팔레스타인 국가 건설과 자치 정부의 통치권 회복 가능성을 가늠할 지표로 주목받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이날 보도했다.서안지구 기반의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는 이번 선거에 가자지구 중부 도시인 데이르 알발라를 포함했다..

[아시아 이슈]이란發 유가 충격, 패스트패션을 흔들다…인도 폴리에스터 공장 절반 정지

길어지는 이란전쟁에 석유화학 기반 폴리에스터의 원료값이 급등하면서 자라(Zara)·H&M 등 패스트 패션 브랜드의 핵심 공급망인 인도·방글라데시 의류 산업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인도 최대 폴리에스터 원사 업체 가운데 하나인 필라텍스는 원사 제조에 쓰이는 정제 테레프탈산(PTA)과 모노에틸렌글리콜(MEG) 등 석유 기반 원료를 30% 가까이 비싼 값에 사들이고 있다. 중국 공급사들이 가격을 올린 데..

이스라엘 "헤즈볼라 공격 강도 높인다"…휴전 연장 속 긴장 고조

이스라엘이 25일(현지시간) 이란의 지원을 받는 헤즈볼라를 향한 공격 수위를 높이겠다고 밝히며,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재로 3주 연장된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협정이 다시 한번 시험대에 올랐다.레바논 국영 통신은 이날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를 공습해 4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이스라엘군은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을 향해 로켓을 발사했다고 밝히며 위태로운 휴전이 이어지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이스라엘-레바논 간 휴전 합..

복면 병사들 사다리 타고 갑판으로…이란, 호르무즈 선박 나포 영상 공개

미국과의 2차 종전 협상이 무산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을 나포하는 모습을 담은 것으로 추정되는 동영상을 22일(현지시간) 공개해 양국 간 긴장감을 고조시켰다.이란 국영 매체 IRIB가 이날 공개한 영상에서 이란혁명수비대(IRGC) 대원들은 보트를 타고 'MSC' 로고가 새겨진 컨테이너선에 접근해 사다리를 펼쳐 타고 올라가 선박 내부로 침투했다.영상 속 대원들은 복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전투복 차림에 어깨 뒤로 총기를 둘러메고 있었다...

IMF "중동 분쟁 아프리카 경제 타격…성장 둔화·물가 급등 전망"

국제통화기금(IMF)은 중동 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인플레이션 위험이 확산됨에 따라 올해 아프리카 국가들의 성장이 둔화되고 물가는 급등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21일(현지시간) IMF에 따르면 올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45개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는 4.3%로 지난해의 4.5%보다 0.2%포인트(p) 낮게 나왔다.IMF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 경제 전망' 보고서에서 이런 성장 둔화의 원인을 중동 분쟁의 격..

미국, 이라크에 이란과의 관계 단절 압박…민병대 해체 요구

미국이 이라크에 최근 미국인과 미군 시설을 공격한 이라크 민병대를 해체하라고 요구하며 이란과의 관계를 단절하라고 압박하고 있다고 21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이라크는 그동안 미국, 이란 양측과 모두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이란과의 휴전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미국은 이라크에 한 쪽 편을 선택하라며 압박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미국은 최근 이라크가 이란과의 관계를 끊고 그들과 연계된 민병대의 활동을 억제할 것을..

호르무즈 통과 '안전 보장' 사기 메시지 확산…해운업계 주의보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이란 당국을 사칭해 가상 화폐를 갈취하려는 불법 시도가 포착돼 글로벌 해운업계에 비상이 걸렸다.2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그리스 해상 위험 관리 업체인 마리스크스(MARISKS)는 호르무즈 해협에 억류된 선박의 안전 통행을 미끼로 암호화폐를 요구하는 사기 메시지가 유포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MARISKS에 따르면 이란 보안 당국 관계자를 사칭한 이들은 해운사에 접근해..

네타냐후 "이란 실존적 위협 제거…전쟁은 끝나지 않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0일(현지시간) 이란과 그 연계 세력 등의 실존적 위협을 제거했지만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다.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현충일을 맞아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있는 전사자 추모관인 야드 라바님 하우스에서 열린 추모 행사에서 전사자 유가족들 앞에서 중동 분쟁 상황을 언급하고 "우리는 이미 우리에게 가해졌던 실존적 위협을 제거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우리는 갑작스레 생을..

미군 "호르무즈 역봉쇄 후 회항 선박 27척"…나포 선박 수색 중

미국 해군 중부사령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역봉쇄를 시작한 이후 이란 항구에 진입하거나 출항하려던 선박을 총 27척 되돌려 보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미군 관계자는 이날 해병대 팀이 이란 화물선 투스카호에 실린 최대 5000개의 컨테이너를 수색하고 있다고 전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투스카호는 전날 오만만에서 해상 봉쇄를 회피하려다 적발됐다. 이는 미국이 지난 13일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이란 항구로 드나드는 선박에 대한..

호르무즈 긴장 고조 속 하루 새 통과 상선 1척 불과

휴전 종료를 앞두고 미국이 오만만에서 이란 국적 화물선을 나포해 긴장감이 고조된 19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대형 선박은 1척인 것으로 확인됐다.전 세계 해상 교통 정보를 제공하는 웹사이트 마린트래픽에 따르면 이날 기준 약 24시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대형 상선은 중국 국적 유조선 'G서머'호뿐이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전했다.다만 위치를 숨긴 다른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G서머호와..

레바논 유엔군 피격…프랑스 병사 1명 사망

레바논 주둔 유엔평화유지군(UNIFIL)에 배속된 프랑스군 1명이 피격돼 사망하고 3명이 부상했다고 AP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과 친이란 무장정파 간 휴전이 막 발효된 직후 발생한 사건으로,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되는 모습이다.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UNIFIL에 따르면 이날 레바논 남부 간두리예 인근에서 순찰 중이던 부대가 소총 공격을 받았다. 이로 인해 프랑스 병사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했으며, 이 중 2..

이스라엘-헤즈볼라 불안한 휴전 속 레바논 피난민 수천명 고향 복귀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의 10일 휴전 이틀째인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간헐적인 공습이 있었음에도 대체로 휴전이 유지된 가운데 레바논 피난민 수천명이 이날 남부 고향땅으로 속속 복귀했다.레바논 해안 고속도로에서는 차량 정체가 이어졌다. 매트리스 등 생활용품을 가득 실은 차량들이 행렬에 맞춰 천천히 이동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현장 상황을 전했다.레바논 남부 마을들은 전쟁 잔해로 뒤덮여 있다. 도로 곳곳에는 불에 탄 차량들이 세워져 있고..

이란전쟁이 떠민 아시아의 ' 강제 녹색 전환'

이란전쟁으로 치솟은 유가가 저렴한 화석연료 시대의 종말을 선언하면서, 아시아 국가들이 수년간의 기후 정상회담으로도 해내지 못한 재생에너지 전환에 사실상 내몰리고 있다. 녹색 전환이 기후 목표가 아닌, '당장의 생존 문제'가 된 것이다. 19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태국 가정용 태양광 업체 웨이소의 수왓 처드부트 대표는 "주문이 몰리는데 설치 기사 채용이 이를 따라가지 못한다"며 "결국 외주 기사까지 쓰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 불법체류자 아프리카 추방 시작…인권 침해 우려 목소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자국의 불법체류자들을 아무 연고가 없는 아프리카 국가로 추방하기 시작해 인권 침해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17일(현지시간) 아프리카 매체 아프리카뉴스 등에 따르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은 미국이 추방한 제3국 출신 불법체류자 약 15명을 이날 처음으로 수용했다.미국 당국자들은 중남미 출신인 이들이 수도 킨샤사에서 단기간 머무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미국 법원은 이들 모두 본국으로 송환되지 않도록 하는 법적 보호 처분..

호르무즈서 인도 국적선 피격…이란 "미국 봉쇄 풀릴 때까지 해협 차단"

이란이 18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결정을 뒤집고 통과하려는 유조선에 사격을 가하면서 인도 국적 선박 2척이 피격됐다. 인도 정부는 즉각 주인도 이란 대사를 초치해 "깊은 우려"를 전달했고, 이란은 미국이 자국 항구에 대한 봉쇄를 풀 때까지 해협 차단을 유지하겠다고 선언했다.19일 CNA(채널뉴스아시아)에 따르면 인도 정부 소식통은 피격 선박 중 한 척이 인도 국적선 산마르 헤럴드호이며, 승무원과 선박 모두 안전하다고 밝혔다. 인도..

이란, 호르무즈 해협 ‘오만 측 수로’ 통행 허용 검토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국제 에너지 공급망이 마비된 가운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내 오만 영해를 통한 자유 항행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로이터통신은 15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과 미국 간 협상에서 추가 충돌 방지를 위한 합의가 성사될 경우, 선박들이 공격 위협 없이 호르무즈 해협의 오만 측 수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방안을 이란이 제안했다고 보도했다.지난 2월 28일 개전 이후 세계 석유 및..

이란전쟁 2차 휴전 회담 준비하는 파키스탄, 걸프 안보 프레임 가동

파키스탄이 이번 주 안에 미국·이란 2차 종전 회담을 이슬라마바드에서 재개하는 한편, 걸프 산유국들을 분쟁에서 분리시키기 위한 지역 안보 프레임워크 구축에도 동시에 나서고 있다.15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이슬라마바드에 체류 중인 뉴욕포스트 기자에게 "거기에 머물라.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고 말하며 파키스탄에서의 2차 회담 재개를 시사했다. 트럼프는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합참..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트럼프 남은 2년 국정운영 분수령 중간선거,...민주,..

이란 대통령 “대미 협상 권한 부여”…트럼프도 합의 기대..

미국, 중간선거 전날 이란 케슘섬 공습…트럼프는 전쟁 재..

미국 중간선거 이후 민주당, 트럼프 행정부·기업 조사 확..

애플, 역대 최대 매출에도 수익성 경고…메모리값 급등에..

미국 제조업 10개월 연속 확장…유로존·중국·한국·일본..

美, 미얀마 평화 외교에 ‘희토류 확보·대중 견제’ 연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