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인생, 다양한 사랑 담았죠"
"단순한 사랑 영화가 아닌 수많은 사람의 인생과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담은 이야기라고 생각했어요."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그대, 별처럼'을 연출한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은 작품에 담고 싶었던 이야기를 이같이 설명했다. 영화는 세토 내해의 작은 섬에서 만난 카이(요코하마 류세이)와 아키미(히로세 스즈)가 15년에 걸쳐 겪는 사랑과 이별, 성장을 그린다. 두 사람의 관계를 중심으로 가족의 굴레와 사회적 편견, 자신의 삶을 선택하는 문제까지 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