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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창업올림피아드 시상식도 함께 개최됐다. 지난 6월 한 달간 진행된 스포츠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216명이 응모했으며 이 가운데 전문가들의 심의를 거쳐 최종 6개팀이 수장자로 선정됐다. 이들 가운데 상위 3개 팀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 중인 창업지원센터를 통해 2500만원의 창업지원금과 향후 5개월 간 보육지원을 받게 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건국대학교를 시작으로 인천대(20일), 조선대(10월 10일), 대구대(10월 16일), 한남대(11월 2일), 한양대(11월 9일) 등 연말까지 6개 대학에서 창업&잡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스포츠산업 예비창업자와 유망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창업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다. 6개 창업지원센터와 3개의 액셀러레이터 운영을 통해 83개 유망스타트업에게 사업화자금과 전문보육을 지원하고 있다.
조재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더 많은 창업가를 발굴해 스포츠산업분야 발전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