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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그룹은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에도 그룹 본사 및 계열사가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 이번 성금은 서울·인천·부산 등 파라다이스 계열사가 있는 구청과 함께 독거노인·저소득층 등 기초생활수급 가구들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필립 파라다이스그룹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라다이스그룹은 파라다이스복지재단, 파라다이스문화재단 등 비영리재단을 통해 청각장애아동과 문화예술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파라다이스시티가 위치한 인천을 비롯해 부산, 제주 등 사업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최근 3년간 약 100억원 규모의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18년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으로 인증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