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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픈식에는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과 하승호 WM그룹총괄본부장을 비롯한 하나금융투자 임직원 및 박재목 KEB하나은행 부산경남본부장, 김수태 KEB하나은행 창원지점 허브장 등 KEB하나은행 임직원들과 주요 손님 등 총 30명이 참석했다.
복합점포로 재탄생한 창원지점은 증권과 은행의 최적의 원스톱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협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손님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다양한 콜라보 모델들을 선보여 지역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창원지점은 복합점포전략으로 기업대출 등 은행이 제공하던 각종 서비스를 IPO 및 기업자금 조달과 같은 증권 분야의 서비스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 사장은 “창원지점이 손님들이 다시 찾고 싶은 영업점, 회사를 대표하는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콜라보를 통해 시너지를 모색하고 그 속에서 다양한 기회를 포착해 손님의 금융욕구를 충족시키기는 경남지역 최고의 점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금융투자 창원지점은 이전 오픈을 기념해 특판 금리 3% 우대상품을 3개월 동안 판매한다. 향후 부동산, 세무, 글로벌 투자전략을 주제로 하는 ‘손님대상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