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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 8월 매출액 51개월 중 최대…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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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19. 09. 04.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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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GKL에 대해 매출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2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GKL의 8월 매출액은 530억원을 기록했다”며 “2015년 5월 이후 지난 51개월 중에서 가장 높고 역대 5번째 수준으로 높은 매출”이라고 평가했다.

성 연구원은 “최근 매출 흐름을 보면 지속적으로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다”며 “비용 통제 노력도 더해지고 있어 향후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매출액은 2019년 상반기에 감소했지만 하반기에 성장하는 흐름으로, 연간으로는 5239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영업이익은 3분기에 357억원으로 기존 추정치 271억원보다 크게 높아지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배당 DPS는 기말 590원으로 기존 추정 540원에 비해서 올라갈 가능성이 높으며 연간으로는 720원이다”고 덧붙였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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