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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은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전 연령층에게 골고루 사랑 받는 윤아의 이미지가 고객과의 약속을 최우선 하는 DB의 브랜드 철학과 만나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진행하는 소비자 행태 조사(MCR)에 따르면 지난해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로 DB손해보험과 윤아가 함께 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가 3위에 올랐다. ‘톱10’에 오른 보험사 광고는 DB손해보험이 유일했다.
DB손해보험 측은 “윤아와 함께하는 새 광고 촬영이 기획 중”이라며 “TV뿐 아니라 다양한 채널에서 광고를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