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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노사는 국민과 근로자 안전·보건 강화, 환경친화적 기업문화 선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취약계층 돌봄 확대, 농수산물 생산·유통·소비의 뉴딜 선도 등의 전략과제를 함께 협력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이병호 aT 사장은 “코로나19로 자칫 경직될 수 있는 노사관계를 되돌아보고 상생과 협력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면서 “앞으로 노사가 합심해 슬기롭게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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