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장관은 지난달 말 서한과 유선으로 전했던 안타까움을 직접 전하고, 유가족 측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심리 치료 지원 등 가능한 범위에서의 유가족을 위한 조치를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
문 장관은 이번 사건으로 인해 문제가 된 어업지도선의 근무실태와 안전설비 등 근무환경을 전면적으로 점검해 보완사항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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